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한국방문위원회-성남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위한 공동 마케팅 협약 체결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기간 외국인 관광객 대상 공동 마케팅 실시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금일(11일)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방한 만족도 제고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의 참여기업을 공동 확대함은 물론, 우리나라 최대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 <코리아세일페스타>에도 참가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성남시에 더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성남시가 7월 중 중국 창사시와 서울 강남구에 각각 개소 예정인 성남시 의료관광 홍보센터를 활용하여 성남시의 관광 정보 및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홍보하는 등 공동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성남시와의 협약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의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광역뿐만 아니라 기초 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해서 좀 더 외국인 관광객이 편하게 지방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방문위원회는 민간부문이 사업을 주도하고 공공부문이 협력하는 관광산업 내 유일한 민관협력 조직으로 민간부문의 참여확대 및 28개 위원사와의 협력네트워크를 활용하여‘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 성남시는 2013년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외국인 의료관광객 모객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입출국 픽업 서비스, 통번역 서비스, 예약 서비스 등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처] 마케팅팀 박혜정 주임 (02-6272-7318 / tina@vkc.or.kr)
작성일 : 2017/07/11 | 조회 : 135
“미소와 친절,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 한국방문위원회, 관광 접점 우수종사자 66명 미소국가대표로 위촉 - - 연예계 대표미소 에릭 남,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친절알리미 활동 나서-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4일 서울 중구 티마크 그랜드호텔 명동 그랜드 홀에서 ‘2017 상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입국/세관, 교통, 숙박, 쇼핑, 관광안내, 관광경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래관광객을 맞고 있는 66명의 우수종사자들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됐다. 또한 이들과 함께 한국의 미소와 친절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설 명예미소국가대표로 가수 에릭 남씨가 위촉됐다. 에릭 남은 “그간 많은 외국 연예인과 유명인들에게서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이 ‘한국사람들은 정말 친절하다’는 것이었다” 며 “개인적으로 오디션을 위해 한국에 왔을 때 많은 분들이 베풀어주신 친절과 정을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 “오늘 함께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미소와 친절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은 앞으로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각자 속해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이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년 방한 외래객 대상의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 관광업 종사자들을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다. 유관기관, 민간기업의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는 현재 모두 797명으로 K스마일 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chj1014@vkc.or.kr, ☏02-720-7325) <사진_1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 된 에릭 남(좌) 과 한경아 사무국장(우)>   <사진_2 관광접점 우수종사자들과 기념촬영_한경아사무국장(오른쪽여섯번째)과 가수 에릭 남(오른쪽일곱번째)>   <사진_3 종사자미소국가대표로 위촉 된 우수종사자들과 에릭 남(단체기념촬영)>
작성일 : 2017/07/05 | 조회 : 216
세계 곳곳에서 만나는‘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 국적 항공기들,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 달고 세계 누빈다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국적 항공사들과 손잡고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로 알리기 위한 공동홍보를 지난 해에 이어 추진한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해 국적 항공사들과 손잡고 항공기 기체 8대에 한국방문의 해 엠블럼을 부착한 바 있다. 특히, 금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을 앞두고 그 수가 크게 늘어 아시아나항공(33대), 대한항공(10대), 제주항공(2대) 등 총 45대의 항공기가 추가 투입되어 세계 각 국을 누비며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게 된다. 이들 항공사는 항공기 기체 외에도 기내 영상 및 기내지 인쇄물, 항공사 홈페이지, 체크인 카운터 상단 모니터 등을 통해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하여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중에 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관광산업 내 유일한 민관협력 조직으로서 28개 위원사 중 17개의 민간기업 및 단체가 참여 중이며, 민간부문의 국내 및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관광캠페인을 확대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번 엠블럼 기체 부착 역시, 민관협력 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내용으로서, 참여 항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캠페인 홍보에 시너지를 내고 있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계기로 ‘세계인이 다시 찾는 코리아’라는 비전 아래 외래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조기 달성과 그에 부응하는 질적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서, 민간부문과의 협력을 통해 엠블럼 확산은 물론 방한외래객 편의서비스 및 환대서비스 개선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문의처] 홍보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 jykwon@vkc.or.kr)   <사진_1 엠블럼 항공기_ 아시아나항공> <사진_2 엠블럼 부착 항공기_대한항공> <사진_3 엠블럼 부착 항공기_제주에어>
작성일 : 2017/07/05 | 조회 : 98
한국방문위원회, 외신기자 초청간담회 실시 - 아시아 5개국 언론인 대상 동계올림픽 연계 추진사업 소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3일 서울 중구 외신지원센터에서 방한 중인 아시아 5개국 언론인을 대상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연계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외문화홍보원 초청으로 방한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5개 매체 12명의 언론인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코리아투어카드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과 연계한‘2016~2018 한국 방문의 해’2차년도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인터뷰 시간에는 동계올림픽 관련 사업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들 언론인들은 지난 2일 입국해 북촌한옥마을, 미래창조과학부 평창ICT동계올림픽추진팀, 한식재단, SBS 등을 취재했다. 이들은 오는 7일까지 국내에 머물며 한국방문위원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및 드라마 제작센터 등을 취재한 뒤 출국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아시아 주요 매체 언론인들의 방한 취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을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언론 홍보를 통해 2016-2018 한국방문의해 주요사업을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홍보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mailto:jykwon@vkc.or.kr)   <사진_초청 간담회 후 기념촬영_해외 언론인들과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들>  
작성일 : 2017/07/04 | 조회 : 73
아시아 27개국 대표 모델, 한국 알리미 됩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결선행사에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명예홍보대사‘케이프랜즈(K-Friends)’위촉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오는 23일(금) 저녁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페이스오브아시아(Face of Asia)’에서 아시아 27개국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명예홍보대사인‘케이프랜즈(K-Friends)’로 위촉한다. ‘Face of Asia’는 아시아 각 국 예선에서 뽑힌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결선행사로 올해 12회째 개최되며,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주요27개 국가의 대표 모델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케이프랜즈’ 선정을 위한 사전 미션으로 위원회에서 출시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를 이용하여 한국의 주요 관광지는 물론 쇼핑, 한류콘텐츠, 문화체험 등을 즐기고, 이를 자신의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등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과 ‘코리아 투어카드’를 알리는 활동을 하였다. 미션을 우수하게 수행한 27개국 대표 모델은 본 시상식에서 ‘케이프랜즈’로 위촉되며, 이들은 향후 한국의 문화, 관광, 한류, 뷰티 등 다양한 매력을 본국에 전파하고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위원회 정주영 마케팅팀장은 “이번 위촉을 계기로 아시아 전역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좀 더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위촉된 친구들이 다리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처] 마케팅팀 박혜정 (02-6272-7318 / tina@vkc.or.kr)   <2017아시아모델페스티벌_한국 방문의 해 기념 'K-Friends' 위촉식> <2017아시아모델페스티벌_참가모델 및 주요내빈 기념촬영1> <2017아시아모델페스티벌_참가모델 및 주요내빈 기념촬영2>
작성일 : 2017/06/23 | 조회 : 174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미소로 평창올림픽 성공 이끌어요” - 한국방문위원회,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전원 미소국가대표로 위촉 -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도내 친절문화 확산에 집중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6월 19일(월) 오전 11시,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영월스포츠파크 돔경기장에서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한마음 워크샵과 연계하여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82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전원이 친절문화 확산에 앞장설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되었으며, 각 시군별 지회장들에게 위촉장과 미소국가대표의 상징인 금메달이 수여되었다. 위촉식에 참가한 강원도 평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남미라(54세/여성)씨는 “미소국가대표로서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해 강원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미소와 친절, 따뜻한 정(情)에 감동하여 다시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진심어린 마음으로 그들을 맞이하겠다.” 고 위촉소감을 밝혔다. 이 날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은 향후 강원도 내 친절문화 확산과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K스마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 및 문화재를 관광객에게 알리는 그 지역의 대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를 시작으로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를 확산하고, 친절한 대한민국이 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매년 방한 외래객 대상의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 관광업 종사자들을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다.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chj1014@vkc.or.kr /02-720-7325)   <사진1_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미소로 평창올림픽 성공이끌어요”_단체사진> <사진2_미소국가대표로 위촉 된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대표자들이 한경아 사무국장(뒷줄 왼쪽 여섯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 2017/06/22 | 조회 :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