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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을 친절올림픽으로 함께 만들겠습니다! - 유승민 IOC 선수위원, 배우 김소현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 - - 미소국가대표 100여명, 평창올림픽 맞이 한국의 미소와 친절 확산 솔선수범 다짐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가 23일(화) 오후 1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1부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선수촌장으로 선임된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한국을 널리 알리고 있는 배우 김소현씨가 한국의 미소와 친절을 대표할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됐다. 유승민 위원은 위촉소감에서 “이 자리에서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된 후, 바로 평창으로 이동하여 올림픽 선수촌장의 직을 맡게 된다”며 “선수촌장으로서 전 세계에서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친절과 미소, 정(情)을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들께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만나는 외국인 관광객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소현씨는 “저의 웃는 모습을 예쁘게 봐주신 것 같아 감사하고, 공인으로서 평창올림픽 성공에 기여하게 된 점도 매우 영광스럽다.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된 만큼 늘 미소와 친절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말하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어서 제2부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에서는, 출입국/세관, 교통, 숙박, 쇼핑, 식당, 관광안내, 관광경찰 등 다양한 접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는 100여 명의 미소국가대표가 근무 현장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 남정현 경사(34,여)는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관광경찰부스를 방문하는데, 이들을 맞이하면서 매번 깨닫는 것은 따뜻한 미소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다. 불편사항이 발생했을 때 상대방을 웃으면서 맞이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엄청난 차이를 불러온다”며 “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맞이하여 미소와 친절을 선물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은 친절한 나라다.’라는 것을 떠올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년 방한 외래객 대상의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 관광업 종사자들을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55명이 위촉되어, 각자의 분야에서 친절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 1)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에서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배우 김소현씨가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장을 들고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승민 위원, 한경아 사무국장, 배우 김소현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 2)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에서 유승민 IOC 선수위원(좌)과 배우 김소현씨(우)가 위촉장을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 3)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에서 유승민 IOC 선수위원(좌)과 배우 김소현씨(우)가 친절서약을 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 4)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 5)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앞에서 두 번째 열 왼쪽 2번째 한경아 사무국장, 3번째 유승민 위원, 4번째 배우 김소현씨)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chj1014@vkc.or.kr, ☏02-720-7325)
작성일 : 2018/01/23 | 조회 : 23
‘미소와 친절’하면 우리 미소국가대표죠!   - 유승민 IOC 선수위원, 배우 김소현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 예정 - - 관광 종사자 100여명, 평창올림픽 맞이 한국의 미소와 친절 주제로 간담회 개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오는 23일(화) 13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를 개최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서, 한국방문위원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선수촌장으로 선정된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한국을 널리 알리고 있는 배우 김소현씨를 한국의 미소와 친절을 대표할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할 예정이다. 이어서 출입국/세관, 교통, 숙박, 쇼핑, 식당, 관광안내, 관광경찰 등 다양한 접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는 100여 명의 미소국가대표가 근무 현장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등 관광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전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외국인을 맞이하는 관광인들의 미소와 친절”이라며, “미소국가대표와 함께 평창올림픽이 친절올림픽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년 방한 외래객 대상의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 관광업 종사자들을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55명이 위촉되어, 각자의 분야에서 친절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 1)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 예정인 유승민 IOC 선수위원   사진 2)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 예정인 배우 김소현    사진 3) 2017 하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 기념사진 *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chj1014@vkc.or.kr, ☏02-720-7325)
작성일 : 2018/01/22 | 조회 : 41
친절과 미소로 맞이하겠습니다!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   - 한국방문위원회, 18일 동대문 인근에서 개막 기념 친절캠페인 펼쳐 -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이 개막했다.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금일(18일) 오전 11시,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서 관광업계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행사를 개최하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친절캠페인을 펼쳤다.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외국인 대상 쇼핑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을 기념하여,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친절하게 맞이하자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교통, 숙박, 관광경찰, 관광안내 등 관광분야 우수종사자 미소국가대표의 친절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친절과 미소로 맞이하겠다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후, 동대문 인근 거리에서 친절캠페인을 펼치며 동대문 상인과 시민들에게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더불어 42일의 행사기간 중 동대문에서 매일 운영되는 이벤트센터에서도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평창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캠페인 도중 만난 중국인 탕예(32)씨는 “한국에 자주 방문했는데 오늘 코리아그랜드세일 이벤트부스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인형을 선물로 받고 특별한 환영을 받은 것 같아 기억에 깊게 남을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행사에 참석한 미소국가대표 김영후씨(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 경장, 36세)는 “코리아그랜드세일과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는 외국인 손님들을 친절하게 맞이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 그런 마음을 관광업 종사자는 물론 시민들과 함께 교감할 수 있어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서울시와 함께 1월 26일부터 2월 25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특별환대주간으로 정하고, 입국 관문인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비롯하여 외국인의 주요 방문지인 명동, 광화문, 남산, 홍대에 임시 관광안내센터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42일 간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700여개 기업, 52,000여개 매장이 참여해 할인혜택과 관광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1.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일인 18일,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서 관광 접점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들이 한국을 찾은 외래 관광객들을 친절과 미소로 맞이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2. 18일 서울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서 개최된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 기념행사에 참석한 미소국가대표와 관계자들이 코리아그랜드세일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응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 3. 외국인 관광객들이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메인이벤트 센터를 둘러보며 즐거워 하고있다.   사진 4. 18일 서울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서 개최된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 기념 행사에서 종사자 및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두타 면세점을 돌며 매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현준 과장(hjk@vkc.or.kr / 02-6272-7305)
작성일 : 2018/01/19 | 조회 : 41
친절과 미소로 맞겠습니다!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개막   - 18일부터 전국 52,000여개 매장에서 외국인 대상 상품 할인혜택 제공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오는 1월 18일(목)부터 2월 28일(수)까지 총 42일간 외국인 대상 쇼핑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항공, 숙박, 쇼핑, 뷰티,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700여개 기업, 52,000여개 매장이 참여하며 외국인에게 상품할인, 사은품 증정 및 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막일인 18일에는 성공적인 평창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외국인에 대한 친절도를 높이자는 취지로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서 교통, 숙박, 안내, 관광경찰 등 관광 접점별 우수종사자인 미소국가대표 등 100여명이 모여 관광업계 대상 친절 캠페인도 펼친다. 코리아그랜드세일 행사 기간에는 차량형 관광통역안내소를 운행하여 외국인을 위한 무료 관광통역안내, 무료인터넷 및 와이파이 등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개막일에는 오픈을 기념하여 이벤트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30만원 이상의 상품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이벤트센터를 방문한 외국인에게는 금 10돈 분량의 ‘코리아그랜드세일 금메달’을 받아갈 수 있는 경품이벤트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위원회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외국인 특별환대주간(1월 26일~2월 25일)도 운영한다. 입국 관문인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비롯하여 외국인의 주요 방문지인 명동, 광화문, 남산, 홍대에 임시 관광안내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Tourist Service Center)’를 강원지역 축제 현장에서 운영하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위원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강원도와 올림픽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지원한다. 외국인에게는 서울과 강원을 잇는 ‘G셔틀’과 ‘K트래블버스’는 무료탑승의 기회를 제공하며, 외국인 1,000명에게 코리아투어카드 ‘2018 스페셜에디션’을 무료 증정하는 등 강원도를 찾은 외국인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은 평창동계올림픽과 기간이 겹치는 만큼 방한 관광객은 물론 올림픽 선수단 및 관계자 등 한국을 찾은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고 밝혔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 누리집(www.koreagrandsa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1)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를 위한 공항철도 특별열차에서 기념촬영 중인 외국인 관광객   사진 2)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를 위한 공항철도 특별열차에서 행사 안내 리플릿을 보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사진 3) 2017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 기념사진   [문의처] 마케팅팀 김현준 과장(hjk@vkc.or.kr / 02-6272-7305)
작성일 : 2018/01/16 | 조회 : 90
“내가 바로 대한민국! 전세계에 평창 알려요! - (재)한국방문위원회,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7기 발대식 개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9일 오후 1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및‘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맞아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친절 캠페인에 동참하고 한국 문화관광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지난 16기까지는 대학생으로만 구성됐으나, 17기로 선발된 500여명은 대학생과 함께 중․고등학생도 포함되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민간 외교대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평창올림픽 대비 글로벌 에티켓 강연과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한국 홍보 스토리텔링 비법 등의 교육도 진행했다. 골든벨 퀴즈를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친절캠페인의 내용을 조금 더 쉽고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17기 외교대사로 선발된 한국외국어대학교 박보미(24)씨는“2018년에 독일 함부르크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낼 계획이다. 오늘 발대식을 마치고 우리나라를 알리는 세계지도, 엽서, 책자 등을 받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곧 대한민국, 나의 일상이 곧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홍보라는 생각을 가지고 외교대사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봉사활동을 수행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외교대사 17기는 금일부터 2월말까지 약 2개월 동안 국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관광․역사 등 다방면의 홍보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재)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vkc.or.kr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홈페이지> http://www.prkorea.com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 (chj@vkc.or.kr / 02-720-7325) ◆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 청소년 및 청년의 글로벌 에티켓을 함양하고 한국 홍보 역량을 높임으로써,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재)한국방문위원회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함께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홍보하고 싶거나 해외 어학연수 및 여행을 예정하고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며, 선발된 외교대사들은 한국문화 및 관광산업에 대한 홍보 스터디를 구성해 한국 홍보 노하우 및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의견을 교환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지난 1기부터 16기까지 7,180명의 대학생이 활동했다.  
작성일 : 2018/01/10 | 조회 : 100
‘코리아그랜드세일’중국 현지 사업설명회 개최   -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롄, 옌타이, 상하이에서 사업설명회 열어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경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방한 촉진 위해 힘써   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및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홍보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다. 19일 오후 6시 상하이 진장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한국방문위원회는 현지 여행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진행되는 브랜드데이와 특별프로모션 등 주요 혜택과 함께 외국인 개별관광객 대상의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두 손 가볍게 한국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 등 방한 외래객 대상의 편의서비스 사업을 집중 홍보한다. 이어 이번 사업설명회를 공동주최한 대한항공에서 코리아그랜드세일을 맞이해 준비한 항공권 할인이벤트와 중국 시장 대상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여 다소 주춤했던 중국 방한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한국방문위는 지난 15일과 16일에 다롄과 옌타이 지역에서도 각각 설명회를 실시했다. 15일 다롄 푸라마호텔에서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개최한 설명회에서는 이 지역 여행사와 미디어 관계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소개하고, 한・중 여행업계의 교류 시간을 가졌다. 이어 16일 옌타이 완다호텔에서 경기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별자유여행 설명회’를 통해 한국여행 마니아 및 잠재 방한 개별여행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주요 혜택 소개와 한국 전통문화 체험이벤트를 진행해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을 적극 유도하였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한・중 관계 개선에 발맞춰 중국 내 주요 방한시장인 3개 시(市)에서 사업설명회를 준비했다.”며,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이 그동안 위축된 중국 관광객 방한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마케팅팀 박혜정 대리 (mailto:tina@vkc.or.kr/ 02-6272-7318)     사진 1: 15일 중국 다롄에서 열린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사업설명회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푸한숭 다롄TV 생활채널 총감독, 고명월 주다롄 대한민국 영사출장소 비자팀장, 우경동 다롄문원국제여행사 총경리,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 이석훈 아시아나항공 다롄 지점 지점장, 왕청 다롄 중국청년여행사 총경리, 왕효위 신라면세점 다롄사무소 소장.   사진 2: 15일 중국 다롄에서 개최된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 사업설명회에서 30만원이 충전된 코리아투어카드 증정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당첨된 참석자(왼쪽)가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3: 16일 중국 옌타이에서 열린 경기도 테마 개별자유여행 설명회에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사업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4: 16일 중국 옌타이에서 열린 경기도 테마 개별자유여행 설명회에서 한국방문위원회 홍보 부스를 찾은 옌타이 시민들이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과 K스마일 캠페인 홍보물을 받으며 셀프카메라를 찍는 모습.
작성일 : 2017/12/18 | 조회 :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