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청년 외교대사, 한국 홍보의 꿈을 키워요! - 한국방문위원회,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4기 발대식 개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금일(7월 1일) 오전 10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4기의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6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371명의 대학생들은 오프라인 활동 부문 273명, 온라인 활동 부문 98명으로 나뉘어 앞으로 두 달 간 민간 외교대사로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금일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기간 동안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한국를 홍보하는 전략과 스토리텔링 비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반크 단장의 ‘한국을 세계인에게 알리는 한국 청년의 위대한 도전’ 강의도 진행되었다. 또한, 우리 국민들의 따뜻한 친절과 배려를 기반으로 한 K스마일 친절 교육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대학생들은 7월, 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외국인 관광객 및 국내거주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활발한 한국문화관광 홍보활동 및 K스마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에 거주 중인 대학생들은 한국의 관광, 역사, 문화 등 폭넓은 분야에서 민간 외교대사로서의 역할을 하고, 같은 기간 어학연수 및 배낭여행 등 해외로 출국하는 대학생은 해외에서 외국인 대상 한국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 역사의식과 글로벌 에티켓을 갖춘 대학생들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전파하고, 나아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기간 동안 외국인들의 한국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차원으로 모집해왔으며, 1기부터 13기까지 약 6,000여명의 대학생들이 함께 해왔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정수진 (jsj@vkc.or.kr / 02-720-7335)     글로벌한국문화관광외교대사14기발대식사진
작성일 : 2016/07/01 | 조회 : 1244
한국 방문의 해 뉴스레터 신청하고, 선물 받아가세요! - 한국 방문의 해 홈페이지 개편 기념, 내외국인 대상 온라인 이벤트 실시 - - PC와 모바일 최적화된 신규 홈페이지 선보여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홈페이지(www.vkc.or.kr) 개편을 기념하여 금일(6월 28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13일간 내외국인 대상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하여 실시되는 금번 이벤트는 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 신규 구독을 신청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선정된다. 7월 12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웨이보를 통해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며, 1등 상품인 50만원 상당의 최신형 빔프로젝터를 비롯하여 온라인 쇼핑몰 기프트 카드 등 2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는 온라인 플랫폼 최적화 지원이 가능한 완전 반응형 웹 시스템으로 PC나 모바일, 태블릿 등 각 기기에 맞는 레이아웃과 해상도가 자동으로 적용된다. 더불어, 메인 페이지는‘2016~2018 한국 방문의 해’홍보 영상을 비롯한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더욱 생동감 있게 변화되었다. 한국방문위원회 이경희 홍보팀장은“새롭게 홈페이지를 단장한 만큼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기간 동안 펼쳐지는 생생한 소식과 유용한 정보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까지 뉴스레터 배포 대상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처] 홍보팀 박찬비 (02-6272-7306, coldrain@vkc.or.kr) 한국 방문의 해 개편 홈페이지 메인화면 한국 방문의 해 홈페이지 리뉴얼 이벤트 시안
작성일 : 2016/06/28 | 조회 : 1120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 - 리뉴얼 운영개시, 전국 주요 축제 및 관광지 방문객 대상 관광편의 제공 -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기념 현대자동차 차량후원 방식 동참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편의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지난 6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금년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는 현대자동차의 차량 후원이 더해졌으며 3.5톤 트럭을 개조하여 새롭게 리뉴얼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또한 서비스센터를 찾는 이들에게‘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주요사업 소개와 한국전통문화체험 및 경품 이벤트 등 재미를 동반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기존의 관광안내소와 차별을 두었다.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 는 한국방문위원회가 이동이 용이한 차량을 개조하여 선보이고 있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로, 운영을 시작한 2013년부터 전국의 주요 축제와 관광지 등지에서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통역, 무선인터넷, 핸드폰 충전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와 K스마일캠페인, 코리아그랜드세일, K트래블버스 등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 중인 사업 홍보를 돕는 역할도 하고 있다.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는 “리뉴얼하여 선보인 서비스센터가 새롭게 탑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적으로 발굴하고, 관광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올해부터는 전년보다 운영횟수를 확대하여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포함한 지역의 다양한 축제현장을 찾아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 (02-720-7335 / chj1014@vkc.or.kr) <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 차량 > <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 통역활동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1021
‘청년 외교대사’, K스마일로 한국을 알려요! - (재)한국방문위원회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함께하는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4기 모집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6월 1일(수)부터 6월 26일(일)까지 반크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문화관광을 홍보할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4기’ 대학생 500명을 모집한다. 6월 28일(화) 합격자 발표를 통해 선발된 학생은 7월 1일(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발대식 및 교육에 참가하여 한국문화관광은 물론 역사와 전통문화를 외국인 대상으로 알리는 한국 홍보 스토리텔링 비법을 배운다. 또한, 박기태 반크 단장의 <한국 청년들의 위대한 도전> 특강과 K스마일 캠페인 소개 및 글로벨에티켓 함양을 위한 교육 시간도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방한 외국인 관광객 및 국내거주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며, 같은 기간 어학연수 및 배낭여행 등 해외로 출국하는 대학생 역시 해외에서 외국인 대상 한국 홍보활동을 수행한다. 학생 전원에게는 위원회와 반크가 준비한 다양한 한국 홍보물품(책자, 엽서, 세계지도 등) 및 활동복 티셔츠 등이 제공되며, 활동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우수 활동 외교대사 50명에게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 2010년 12월을 시작으로 1기부터 13기까지 대학생 약 6,200여 명을 선발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를 무대로 성공적인 한국문화관광 홍보의 임무를 완수한 바 있다. <신청서 접수> http://www.prkorea.com/500 <(재)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vkc.or.kr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홈페이지> http://www.prkorea.com [문의처] (재)한국방문위원회 서비스개선팀 정수진 02-720-7335 < 사이버외교 사절단 반크 모집 포스터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1279
외국인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부산(동남권)! - 외국인 대상 지방여행지 선호도 조사 실시, 동남권 이어 대구와 강원도 선호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공식 다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유입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K트래블버스 노선 선호도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발표했다. 외국인들의 홈페이지 유입이 많은 노동절, 골든위크 기간 진행했던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3,124명의 외국인이 참여했으며, 언어권 비율은 영어권 45%, 중어권 47%, 일어권 8%, 성별은 여성 참가자의 비율이 94%로 압도적이었다. 영문 사이트에서는 가장 떠나고 싶은 K트래블버스 노선으로 동남권(부산, 울산, 경상남도)이 793건(57%)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구(16%)와 강원도(11.4%)가 그 뒤를 이었다. 중문 사이트 역시 동남권 노선에 대한 선호도가 51%, 강원도가 22%, 대구 14% 이었고 일문 사이트는 동남권(46.3%)과 대구(45.9%)가 각각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동남권의 경우, 선택 요인으로 ‘맛있는 해산물과 바다가 있는 부산에 가고 싶어서’라는 내용이 가장 많았다. 다양한 지역축제를 경험하고 좋아하는 한류스타의 고향을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는 이유와 함께 사투리를 배워보고 싶다는 외국인도 있었다. 대구는 ‘동성로 쇼핑’과 ‘막창’ 등 대구에서 유명한 개성있는 음식이 궁금하다는 내용이 많았으며, 강원도는 ‘바다와 산, 레저 체험을 하기 좋은 자연환경’에 대한 언급과 다수의 드라마 촬영지였던 ‘남이섬’에 대한 관심도 많은 편이었다. 경상북도에 대해서는 ‘한국의 역사를 배우고 싶어서’, 전라남도는 ‘음식과 자연환경이 궁금해서’, 통영은 ‘가보기 힘든 곳인데 K트래블버스를 이용하면 갈 수 있어서’ 라는 의견이 많았다. 영어권 설문조사 응답자의 국적은 프랑스, 미국, 브라질, 싱가폴, 태국 등 다양했으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주로 ‘K드라마’를 통해서라는 이유가 압도적이었다. 간혹 SNS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접했다는 외국인도 있었다. ※ K트래블버스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서울로 집중되는 방한 외래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제공을 통한 관광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와 대구시,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동남권관광협의회(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등 8개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공동으로 운영 중이며, 공식 누리집(www.k-travelbus.com)을 통해 원하는 코스와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강원, 대구, 전남, 경북,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과 올해의 관광도시인 통영 등 6개 권역으로 매주 출발하며, 상품가격은 미화 145~170 달러로 교통과 숙박, 외국어 통역 가이드,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료 일체가 포함된다. [문의처] 홍보팀 박찬비 (02-6272-7306 / coldrain@vkc@vkc.or.kr) < K트래블버스 포스터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1152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하늘 높이 훨훨 날다 -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한국 방문의 해 해외홍보에 동참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국적 항공사들과 손잡고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공동홍보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대한항공(2대), 아시아나항공(3대), 제주항공(1대) 등 각 항공사는 비행기 기체 외부에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을 5월 중에 모두 부착할 예정으로, 엠블럼이 부착된 비행기들은 한국 방문의 해가 종료되는 2018년까지 전 세계 여러 노선을 누비며,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제주항공의 경우,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국내외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이자 최근 제주항공의 새 모델로 발탁된 송중기의 사진과 엠블럼을 기체에 함께 부착하여 주목도를 높였다. 이밖에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은 해외 광고에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을 노출하는 등, 한국 방문의 해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하여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손님맞이 태세의 일환으로, 전국버스연합회 소속 버스에도 엠블럼을 부착하여 전 국민 대상 한국 방문의 해를 홍보할 예정으로, 추후 택시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세계인이 다시 찾는 코리아’라는 비전 아래 외래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조기 달성과 그에 부응하는 질적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 앞으로 한국방문위원회는 전 세계에 캠페인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엠블럼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홍보팀 임효진 대리 (02-6272-7316 / jin0709@vkc.or.kr)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엠블럼 부착사진 > < 대한항공 엠블럼 부착사진 > < 아시아나항공 엠블럼 부착사진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