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지자체들, 지역관광 활성화의 열쇠 '코리아투어카드'에 뜨거운 관심 보여 - 한국방문위원회, 지자체 대상 코리아투어카드 사업설명회 개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금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에 위치한 공항철도 회의실(AREX-6)에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총 12개 지자체(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의 관광마케팅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사업 소개를 듣고, 코리아투어카드를 활용한 지역 소재 관광지 홍보와 연계 사업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지방분산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설명회에 참여한 전라남도 담당자는 “전라남도의 대표 여행지인 여수, 순천에서 코리아투어카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업체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코리아투어카드를 소지한 개별여행객들이 앞으로 더욱 자주 전라남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활용하겠다.”말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코리아투어카드는 증가하는 외국인 개별여행객에게 한국의 편리한 교통을 이용하고,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방한 여행 필수 품목이다.”라며, “오늘 참석하신 지자체와 연계하여 향후 코리아투어카드를 한국의 대표관광카드로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의처] 마케팅팀 임효진 과장 (02-6272-7316 /jin0709@vkc.or.kr)   ※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 코리아투어카드는 (재)한국방문위원회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를 기념하여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출시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전국권역의 지하철, 버스, 택시 등 교통기능과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130개 기업, 2천여 개 매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올 1월 말에 출시한 코리아투어카드는 현재, 편의점(CU, 7-ELEVEN), 항공사(제주항공, 홍콩익스프레스, 에어서울/9월 이후 판매개시), 공항철도, 지하철 자판기,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9월 이후 판매개시)에서 4,000원(충전금 별도)에 판매되고 있으며, 약 6개월동안 8만 7천여 장이 판매되어 외국인 관광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7.7.31. 기준).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_1 코리아투어카드 사업설명회_ 사업소개> <사진_2코리아투어카드 사업설명회_ 사업소개>
작성일 : 2017/08/29 | 조회 : 285
한국방문위원회, 해외 언론인 대상 초청 간담회 실시   - 몽골, 오스트리아, 페루 등 해외 언론인 대상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주요사업 소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9일 서울 중구 외신지원센터에서 해외 언론인을 대상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연계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외문화홍보원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몽골, 오스트리아, 체코, 페루 등 8개 국가, 14명의 언론인들은 이 날 간담회를 통해, 코리아투어카드와 코리아그랜드세일 등 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편의제공 사업을 비롯하여,‘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과 연계한‘2016~2018 한국 방문의 해’2차년도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인터뷰 시간에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사업 및 캠페인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들 언론인들은 지난 27일 입국해 서울광장, 미래창조과학부 평창ICT동계올림픽추진팀, 경복궁 등을 취재했으며, 오는 9월 2일까지 국내에 머물며 한국방문위원회, 인천경제자유구역청, DMZ,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 등을 방문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준비현황 등을 취재한 뒤 출국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인 방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등 위원사들의 해외네트워크 채널을 활용하여 평창동계올림픽과 2016-2018 한국방문의해 주요사업을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5월과 7월에도 해외홍보문화원과 함께 브라질, 터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한국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언론인 및 해외 주요 뉴스통신사 등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민간참여 확대를 통해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항공사, 호텔, 은행 등 30개 위원사들의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캠페인의 홍보마케팅을 확산하고 있다. [문의처] 홍보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 jykwon@vkc.or.kr)   <사진 1_ 해외 언론인 대상 간담회>   <사진2_초청 간담회 후 기념촬영, 해외 언론인들과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들>
작성일 : 2017/08/29 | 조회 : 189
한국방문위원회, 쇼핑문화관광축제 베트남 사업설명회 성료   - 한국방문위원회, 23일 코리아세일페스타 및 코리아그랜드세일 사업설명회 개최 - 개별관광객 편의서비스 및 참여기업의 외국인 대상 혜택에 대한 현지의 관심 높아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가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23일 저녁 우리나라 쇼핑문화관광축제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호텔 및 항공업계 관계자와 당 흐엉 장(Dang Huong Giang) 베트남 하노이시 관광국 부국장을 비롯한 베트남 관광당국 및 여행사, 미디어 관계자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했다.   ※ 한국측 주요 참석자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 정창욱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장, 이동민 대한항공 하노이지점장,이상훈 아시아나항공 하노이지점장, 김동순 제주항공 하노이지점장, 김홍구 진에어 하노이지점장, 송세훈 이스타항공 하노이지점장 ※ 베트남측 주요 참석자 당 흐엉 장(Dang Huong Giang) 베트남 하노이시 관광국 부국장, 부 띠엔 닷(Vu Tien Dat) 베트남 현지 여행사 ‘트랜스비엣’ 부사장 등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내달 28일부터 한 달간 실시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을 포함한 1~2월로 예정된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주요 혜택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와 수하물 보관 및 배송서비스인 핸즈프리서비스(Hands Free Service) 등 외국인 관광객 편의서비스를 소개하여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카드 한 장으로 한국 전 지역의 버스, 지하철, 택시에서 결제가 가능하고 128개 제휴사 및 2,000개 이상 매장에서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반겼고, 구매에 대한 많은 문의가 이어졌다. 관광객이 자신의 짐을 호텔에서부터 공항까지 미리 보내거나 지하철역사 및 공항에서 보관할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Hands Free Service)’는 특히 한국여행에 관심이 많은 개별관광객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입을 모았다. 현지 유력 여행사인 트랜스비엣 부 띠엔 닷 부사장은 “10월은 아름다운 단풍을 찾는 베트남 관광객들로 방한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인데, 코리아세일페스타로 더 많은 예약자들이 몰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베트남관광객은 올 7월까지 17만 7천여 명이 방한해 29%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코리아그랜드세일에 대한 현지 관심이 높은 만큼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더 많은 베트남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정창욱 하노이지사장은 “금년도 한-베 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0일부터 시행된 방문/관광사증 발급 간소화와 복수사증 발급 대상 확대에 따라 방한관광객 수의 증가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6월 대만에서도 쇼핑문화관광축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베트남에 이어 앞으로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주요 방한시장을 대상으로 쇼핑문화관광축제 및 코리아투어카드를 알리는 로드쇼를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현준 (hjk@vkc.or.kr / 02-6272-7305)     사진 1: 한국방문위원회가 23일 18시(현지시각)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국내 쇼핑문화관광축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설명회가 끝난 후 주요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오른쪽에서 네 번째 정창욱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장, 여섯 번째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 일곱 번째 당 흐엉 장 베트남 하노이시 관광국 부국장.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 2: 23일 18시(현지시각)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국내 쇼핑문화관광축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이 경품 추첨에 당첨된 참석자에게 50만원이 충전된 코리아투어카드를 전달하는 모습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작성일 : 2017/08/24 | 조회 : 132
한국방문위원회, 쇼핑문화관광축제 사업설명회 23일 베트남에서 개최   - 100여 개 베트남 현지 여행사 및 미디어 대상 한국의 쇼핑문화관광축제 알릴 예정 -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와 함께 개별관광객(FIT) 대상 ‘코리아투어카드’ 및 ‘핸즈프리서비스’ 소개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8월 23일 수요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한국의 쇼핑문화관광축제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지사장 정창욱)와 함께 베트남관광청(VNAT), 베트남여행사협회(Vista), 하노이시 관광국 주요인사는 물론 현지 주요 여행사 100여 곳과 현지 미디어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쇼핑문화관광축제 설명회에서는 올해 10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와 내년 2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을 알린다. 평창동계올림픽 약 130여 일 앞두고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개최되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과 강원도 관광 붐업을 위해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 기간 동안 한국에서는 쇼핑과 관광, 한류를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 혜택기간이라는 점을 강조, 베트남 여행사의 활발한 방한 상품 기획 및 관광객 모객을 주문할 예정이다.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펼쳐지는 코리아세일페스타는 한국의 최대 명절 추석 연휴와 축제시즌과 겹쳐 쇼핑 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행사를 시작하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축제를 홍보하는 각종 이벤트는 물론 참여기업들의 홍보부스도 마련되어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해외 개별관광객(FIT) 대상의 편의서비스도 소개한다. 대표서비스는 올 1월에 론칭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로 카드 한 장으로 한국 전 지역의 버스, 지하철, 택시에서 결제가 가능하고 카드를 제시하기만 해도 126개 제휴사에서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외국인이 자신의 짐을 호텔에서부터 공항까지 미리 보내거나 지하철역사 및 공항에서 보관할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Hands Free Service)’와 같은 외국인에게 유용한 편의서비스를 소개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한국관광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사업소개 이후에는 별도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베트남 여행사와 한국 측 담당자가 함께 추가적으로 방한 상품 구성 및 행사와 편의서비스 내용에 대한 협력방안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한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베트남은 최근 경제성장과 더불어 방한시장 규모역시 전년도 동기대비 29%가 상승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기대가 매우 큰 시장이다. 특히 올해가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25주년 되는 해로 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및 편의서비스를 통해 양국간 관광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6월 대만에서 쇼핑문화관광축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베트남에 이어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요 방한시장을 대상으로 쇼핑문화관광축제 및 코리아투어카드를 알리는 로드쇼를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현준 (hjk@vkc.or.kr / 02-6272-7305)  
작성일 : 2017/08/21 | 조회 : 303
짐 없는 한국 여행, 핸즈프리서비스로 즐기세요! - 한국방문위원회, 수하물 배송/보관업체 대상, 핸즈프리서비스 사업설명회 진행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수하물의 배송과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핸즈프리서비스(Hands Free Service) 참여기업 모집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핸즈프리서비스(Hands Free Service)는 한국방문위원회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기간에 추진하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편의제공 사업이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여행 시 수하물의 배송과 보관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편한 한국 여행을 통해 방한 만족도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지난해부터 핸즈프리서비스 사업에 참여해온 수하물 배송 및 보관업체인 라온, 베이팩스, 짐좀 외에 프리미엄패스, 마이박스, 짐프리, 네모스토리지, 로앤스, 스토리지월드, 프리러그 등 다양한 업체가 참가하여 핸즈프리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16년부터 핸즈프리서비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하물 배송 서비스 업체 짐좀의 김희진 이사는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여 “핸즈프리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면서 해외 홍보 마케팅 활동에 한국방문위원회 채널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한국방문위원회와 협력하여 기업의 이익도 높이고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질적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경희 한국방문위원회 홍보팀장은 “IT강국인 한국은 이미 스타트업 업체들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이 수하물의 보관과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방문위원회에서는 이들을 위한 해외 마케팅 홍보 지원을 실시하는 한편, 이러한 한국의 우수한 서비스가 많은 외국인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핸즈프리서비스 사업 참여를 통해 해외 홍보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핸즈프리서비스 홈페이지(www.khandsfree.com)를 통해 상시 신청 가능하다. ※ 핸즈프리서비스 : 개별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여행할 때 짐 없이 보다 편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제공하는 서비스. 핸즈프리서비스를 통해 관광객은 숙소에 체크인하지 않고 바로 여행에 나설 수 있다. 크게 수하물 배송 서비스와 보관 서비스로 나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관광객들은 짐을 들지 않고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문의처] 홍보팀 김용 주임 (02-720-7323 / ykim@vkc.or.kr)   [사진1] 핸즈프리서비스 사업설명회 개최 성료   [사진2] 핸즈프리서비스를 이용하는 관광객
작성일 : 2017/08/16 | 조회 : 315
가장 기대되는 평창의 관광지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 평창 G-200 기념, 미리보고 싶은 평창 인근 관광지 SNS 설문조사 진행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을 앞두고 외국인이 평창 인근에서 가장 기대하는 관광지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라는 결과가 나왔다.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G-200을 기념해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약 2주간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방문위원회 SNS 채널을 통해‘당신이 미리보기 하고 싶은 평창 주변 관광지는 ?’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외국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평창 인근의 관광지로‘알펜시아 스키점프대’(42.1%)가 1위에 오른데 이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26.1%)이 올라 평창 동계올림픽을 직간접적으로 잘 느낄 수 있는 관광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알펜시아 스키점프대’의 선택요인으로는 “실제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체험하고 느끼는 감정을 그곳에서 함께 느껴보고 싶어서”, “평창동계올림픽의 꽃이라 불리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를 꼭 직접 방문해보고 싶어서”등의 내용이 많았다. 이어‘강릉 안목해변’(10.9%),‘강릉 통일공원’(8.6%),‘오죽헌’(4.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인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평창 인근의 관광지로는 ‘대관령 양떼목장’(33.7%), ‘하슬라 아트월드’(17.3%), ‘알펜시아 스키점프대’(16.3%), ‘강릉 안목해변’(12.5%),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10.6%) 순으로 집계되어 외국인이 선호하는 관광지들과는 차별화 된 양상을 보였다. 한국인의 1위로 선정된‘대관령 양떼목장’의 선택요인으로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가족여행지라서”, “이국적인 풍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어서” 등의 내용이 많았다. 한국방문위원회 이경희 홍보팀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 붐업을 유도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은 올림픽 외에도 인근에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은 곳이니 전 세계인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해 한국 관광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재)한국방문위원회의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간체, 번체) SNS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 세계 약 11만여 명에게 노출되고, 1만 7천여 개의 ‘좋아요’를 받은 가운데, 약 600여 명의 참여 결과를 토대로 분석해 발표했다. [문의처] 홍보팀 사윤정 (02-6272-7306 / syj@vkc.or.kr) ※ 붙임자료 : SNS 설문 세부 결과표
작성일 : 2017/08/08 | 조회 :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