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미소와 친절,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 한국방문위원회, 관광 접점 우수종사자 66명 미소국가대표로 위촉 - - 연예계 대표미소 에릭 남,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친절알리미 활동 나서-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4일 서울 중구 티마크 그랜드호텔 명동 그랜드 홀에서 ‘2017 상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입국/세관, 교통, 숙박, 쇼핑, 관광안내, 관광경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래관광객을 맞고 있는 66명의 우수종사자들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됐다. 또한 이들과 함께 한국의 미소와 친절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설 명예미소국가대표로 가수 에릭 남씨가 위촉됐다. 에릭 남은 “그간 많은 외국 연예인과 유명인들에게서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이 ‘한국사람들은 정말 친절하다’는 것이었다” 며 “개인적으로 오디션을 위해 한국에 왔을 때 많은 분들이 베풀어주신 친절과 정을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 “오늘 함께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미소와 친절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은 앞으로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각자 속해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이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년 방한 외래객 대상의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 관광업 종사자들을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다. 유관기관, 민간기업의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는 현재 모두 797명으로 K스마일 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chj1014@vkc.or.kr, ☏02-720-7325) <사진_1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 된 에릭 남(좌) 과 한경아 사무국장(우)>   <사진_2 관광접점 우수종사자들과 기념촬영_한경아사무국장(오른쪽여섯번째)과 가수 에릭 남(오른쪽일곱번째)>   <사진_3 종사자미소국가대표로 위촉 된 우수종사자들과 에릭 남(단체기념촬영)>
작성일 : 2017/07/05 | 조회 : 281
세계 곳곳에서 만나는‘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 국적 항공기들,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 달고 세계 누빈다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국적 항공사들과 손잡고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로 알리기 위한 공동홍보를 지난 해에 이어 추진한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해 국적 항공사들과 손잡고 항공기 기체 8대에 한국방문의 해 엠블럼을 부착한 바 있다. 특히, 금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을 앞두고 그 수가 크게 늘어 아시아나항공(33대), 대한항공(10대), 제주항공(2대) 등 총 45대의 항공기가 추가 투입되어 세계 각 국을 누비며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게 된다. 이들 항공사는 항공기 기체 외에도 기내 영상 및 기내지 인쇄물, 항공사 홈페이지, 체크인 카운터 상단 모니터 등을 통해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하여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중에 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관광산업 내 유일한 민관협력 조직으로서 28개 위원사 중 17개의 민간기업 및 단체가 참여 중이며, 민간부문의 국내 및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관광캠페인을 확대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번 엠블럼 기체 부착 역시, 민관협력 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내용으로서, 참여 항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캠페인 홍보에 시너지를 내고 있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계기로 ‘세계인이 다시 찾는 코리아’라는 비전 아래 외래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조기 달성과 그에 부응하는 질적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서, 민간부문과의 협력을 통해 엠블럼 확산은 물론 방한외래객 편의서비스 및 환대서비스 개선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문의처] 홍보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 jykwon@vkc.or.kr)   <사진_1 엠블럼 항공기_ 아시아나항공> <사진_2 엠블럼 부착 항공기_대한항공> <사진_3 엠블럼 부착 항공기_제주에어>
작성일 : 2017/07/05 | 조회 : 140
한국방문위원회, 외신기자 초청간담회 실시 - 아시아 5개국 언론인 대상 동계올림픽 연계 추진사업 소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3일 서울 중구 외신지원센터에서 방한 중인 아시아 5개국 언론인을 대상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연계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외문화홍보원 초청으로 방한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5개 매체 12명의 언론인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코리아투어카드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과 연계한‘2016~2018 한국 방문의 해’2차년도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인터뷰 시간에는 동계올림픽 관련 사업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들 언론인들은 지난 2일 입국해 북촌한옥마을, 미래창조과학부 평창ICT동계올림픽추진팀, 한식재단, SBS 등을 취재했다. 이들은 오는 7일까지 국내에 머물며 한국방문위원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및 드라마 제작센터 등을 취재한 뒤 출국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아시아 주요 매체 언론인들의 방한 취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을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언론 홍보를 통해 2016-2018 한국방문의해 주요사업을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홍보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mailto:jykwon@vkc.or.kr)   <사진_초청 간담회 후 기념촬영_해외 언론인들과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들>  
작성일 : 2017/07/04 | 조회 : 114
아시아 27개국 대표 모델, 한국 알리미 됩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결선행사에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명예홍보대사‘케이프랜즈(K-Friends)’위촉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오는 23일(금) 저녁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페이스오브아시아(Face of Asia)’에서 아시아 27개국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명예홍보대사인‘케이프랜즈(K-Friends)’로 위촉한다. ‘Face of Asia’는 아시아 각 국 예선에서 뽑힌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결선행사로 올해 12회째 개최되며,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주요27개 국가의 대표 모델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케이프랜즈’ 선정을 위한 사전 미션으로 위원회에서 출시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를 이용하여 한국의 주요 관광지는 물론 쇼핑, 한류콘텐츠, 문화체험 등을 즐기고, 이를 자신의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등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과 ‘코리아 투어카드’를 알리는 활동을 하였다. 미션을 우수하게 수행한 27개국 대표 모델은 본 시상식에서 ‘케이프랜즈’로 위촉되며, 이들은 향후 한국의 문화, 관광, 한류, 뷰티 등 다양한 매력을 본국에 전파하고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위원회 정주영 마케팅팀장은 “이번 위촉을 계기로 아시아 전역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좀 더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위촉된 친구들이 다리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처] 마케팅팀 박혜정 (02-6272-7318 / tina@vkc.or.kr)   <2017아시아모델페스티벌_한국 방문의 해 기념 'K-Friends' 위촉식> <2017아시아모델페스티벌_참가모델 및 주요내빈 기념촬영1> <2017아시아모델페스티벌_참가모델 및 주요내빈 기념촬영2>
작성일 : 2017/06/23 | 조회 : 206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미소로 평창올림픽 성공 이끌어요” - 한국방문위원회,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전원 미소국가대표로 위촉 -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도내 친절문화 확산에 집중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6월 19일(월) 오전 11시,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영월스포츠파크 돔경기장에서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한마음 워크샵과 연계하여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82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전원이 친절문화 확산에 앞장설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되었으며, 각 시군별 지회장들에게 위촉장과 미소국가대표의 상징인 금메달이 수여되었다. 위촉식에 참가한 강원도 평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남미라(54세/여성)씨는 “미소국가대표로서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해 강원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미소와 친절, 따뜻한 정(情)에 감동하여 다시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진심어린 마음으로 그들을 맞이하겠다.” 고 위촉소감을 밝혔다. 이 날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은 향후 강원도 내 친절문화 확산과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K스마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 및 문화재를 관광객에게 알리는 그 지역의 대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를 시작으로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를 확산하고, 친절한 대한민국이 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매년 방한 외래객 대상의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 관광업 종사자들을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다.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chj1014@vkc.or.kr /02-720-7325)   <사진1_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미소로 평창올림픽 성공이끌어요”_단체사진> <사진2_미소국가대표로 위촉 된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회 대표자들이 한경아 사무국장(뒷줄 왼쪽 여섯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 2017/06/22 | 조회 : 195
“평창과 도쿄 올림픽 성공을 위해 한마음 모으자” - 한국방문위원회,‘한일우호의 밤’성료 - 지난 10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특사로 방한한 니카이 도시히로 일본 자민당 간사장을 비롯한 일본우호친선방한단을 환영하는 행사가 11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가 주최한 이 행사는, 니카이 간사장과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를 비롯한 정․재계, 관광업계, 지자체, 미디어 관계자 3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특사로 일본을 방문했던 문희상 의원을 비롯하여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무대행, 조현 외교부 제2차관을 비롯한, 정․재계와 관광업계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삼구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2003년 김포-하네다 간 항공셔틀 노선 개통과 2012년 여수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한 니카이 간사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한일 양국은 물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공통점이 많은 이웃이다. 관광과 같은 민간 차원의 교류가 양국 간의 관계를 지탱해주는 버팀목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2020도쿄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양국이 협력하여, 두 메가이벤트를 양국 관계가 도약하는 계기로 삼을 것”을 역설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답사를 통해 환영 행사를 베풀어 준 박삼구 위원장과 한국 측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한일 양국은 가장 중요한 이웃 국가며,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은 훌륭한 일화들이 많다. 이런 점을 더 많이 알려서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구축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25년 오사카 국제박람회 유치에 한국의 도움을 기대한다”라며 “2018 평창과 2020 도쿄 올림픽 등을 계기로 양국 간의 관광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며, 관광을 양국관계의 활성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행사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을 위한 양국의 협력을 기원하는 기념품 전달식도 있었다.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 지사,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캐릭터 쿠션과 캐릭터 인형, 배지를 니카이 간사장에게 전달하며 평창올림픽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는 “일본 총리 특사와 우호친선방한단을 환대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오늘의 환대행사를 통해 한국인의 미소와 친절함을 담은 K스마일이 일본우호친선방한단에게 잘 전달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처] 홍보팀 이경희 팀장(02-6272-7308) 권지연과장(02-720-7341 / jykwon@vkc.or.kr) <한일우호의밤 기념촬영> <한일우호의밤 기념행사 전경> <한일우호의밤 행사에서 답사 중인 니카이 간사장> <한일우호의밤 행사에서 환영사 중인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위원장> <한일우호의밤에서기념촬영 중인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앞줄 중간)과 니카이 도시히로 일본 자민당 간사장(박위원장 우측)>
작성일 : 2017/06/13 | 조회 :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