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한국을 다시 찾게 하는 힘, 친절과 미소입니다”   - 줄리안, 장위안, 로빈이 출연하는 K스마일 교육 영상 제작, 확산 - 서비스매뉴얼 및 다국어 언어카드 30여만장 배포로 K스마일 확산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친절문화를 범국가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쇼핑과 숙박 부문 K스마일 교육 영상을 제작 완료하고 47개 캠페인 협력단을 비롯하여 관련업계 및 국민들에게 확산할 계획이다. 영상에는 TV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출연으로 국민적 인기를 모은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장위안(중국), 로빈 데이아나(프랑스)가 등장해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의 인상 깊었던 경험을 소개한다. 로빈은 “전통시장에서 처음 본 음식의 재료가 궁금했는데 사장님이 통역 어플을 활용해 영어로 알려주고 맛도 보게 해줘 그 음식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전한 친구의 일화를 이야기한다. 장위안은 “가족들이 한국에 방문했던 어느날 밤에 조카가 갑자기 감기가 심해져 당황했는데, 호텔 직원이 따뜻한 차와 차가운 물수건을 준비해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는 자신의 체험을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출연자들은 “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힘은 작은 친절과 미소”임을 강조한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K스마일 교육 영상과 서비스매뉴얼은 우리 국민들과 관광업 종사자가 외국인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평창동계올림픽이 친절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친절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관광접점 현장에서 점검할 핵심사항과 서비스 성공 키워드를 담은 서비스매뉴얼 9종(글로벌 에티켓, 세관, 출입국, 관광안내, 버스, 택시, 쇼핑, 숙박, 식당)의 내용도 최신화하고 관광부문 종사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미 올해 17만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매뉴얼 책자를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했으며, 지난해 제작을 마친 K스마일 교육 영상 3종(일반국민·택시·식당)도 14만 명에게 확산했다. 이와 더불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 지역 주요 외래객 접점 종사자 12만명을 대상으로 영어·일본어·중국어 회화법을 담은 언어카드를 제작·배포하여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K스마일 교육 영상과 서비스매뉴얼은 캠페인 홈페이지(www.k-smile.org)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02-6272-7307/ onlyou6@vkc.or.kr)      사진 1) 전통시장 상인 대상의 맞춤형 교육영상 캡처 이미지   사진 2) 접점별 서비스매뉴얼 9종 이미지  
작성일 : 2017/10/31 | 조회 : 167
“한국관광 알리미가 되어보시겠어요?”   한국방문위원회, 전 세계 외국인 대상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온라인 이벤트 개최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오는 11월 1일부터 약 3주간 전 세계 외국인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G-100을 기념한 온라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관광 알리미가 되어보시겠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외국인은, 한국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자유 콘텐츠를 만들어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후 한국방문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기간은 오는 11월 1일(수)부터 22일(수)까지 약 3주간이며, 선발자는 심사를 통해 12월 4일(월) 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관광 알리미로 선발된 외국인 4명에게는 한국행 왕복 항공권과 4박5일 간의 한국 체류비용이 제공된다. 선발자들은 외국인 대상의 한국 최대 쇼핑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열리는 1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서울에서 한류•문화체험, 쇼핑 등을 즐기고, K트래블버스를 타고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지역을 둘러본다. 이후 이들은 본국으로 돌아가 평창동계올림픽 및 한국관광을 알리는 콘텐츠를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올려 한국관광 알리미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이경희 한국방문위원회 홍보팀장은“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이번 온라인 이벤트를 기획했다.”며,“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문의처 : 홍보팀 사윤정(02-6272-7306, syj@vkc.or.kr)  
작성일 : 2017/10/30 | 조회 : 201
"평창 G-100, 친절올림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홍보활동 전개 - - 강원권 5개 대학교 캠퍼스에서 릴레이 친절캠페인도 펼쳐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10월 28일(토) 오후 2시, 서울 홍대 걷고싶은 거리 일대에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80여 명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을 맞이하여 올림픽 붐을 조성하고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성공기원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테마별 부스운영을 통해 올림픽과 친절캠페인을 알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수호랑/반다비 등 올림픽 마스코트 스탬프를 활용한 에코백만들기, 2018 평창 에어볼 퀴즈, 친절서약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참여프로그램은 홍대를 방문한 내외국인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부스 이벤트에 참여한 이영미씨(38세, 여)는“오늘 낱말맞추기 게임을 한 뒤 강릉과 정선에서도 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오늘 대학생들의 캠페인을 보며 평창올림픽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이 더욱 많아져야 함을 깨닫게 됐다”면서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홍예진(21세, 여)씨는 “플래시몹을 준비하면서 평창올림픽 성공에 기여하는 것 같아 뿌듯했다. 오늘 시민들에게 올림픽을 알리는 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홍보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재)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지금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이 친절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대학생의 열정을 담은 이러한 활동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원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원도 내 대학교 캠퍼스에서 평창 G-100을 기념하는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한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강원대학교 등 5개교에서 진행될 이 캠페인에서는 대학생 및 캠퍼스 방문객,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K스마일 캠페인 참여를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재)한국방문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단으로 2009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16기까지 총 1,500여 명이 활동하였으며, 이번 미소국가대표 17기로 선발된 서울, 강원도 소재 대학생 100명은 지난 10월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K스마일 캠페인의 확산을 통해‘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02-720-7325, chj1014@vkc.or.kr)     사진1~2.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일대에서 개최한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대학생 미소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스마일데이’ 행사에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3.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야외공연장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대학생 미소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스마일데이’행사장에 방문한 시민들이 낱말맞추기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4.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펼쳐진‘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대학생 미소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스마일데이’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 도장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5.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펼쳐진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대학생 미소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스마일데이’행사에서 한 시민이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를 활용한 타투를 손등에 새기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사진6.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대학생 미소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스마일데이’행사에서, 동계올림픽 경기종목을 주제로 한 짝맞추기 게임에 참여한 시민들이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작성일 : 2017/10/30 | 조회 : 111
K스마일 캠페인, 일본 오모테나시와 만나다. -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日 니가타현 방문 친절문화 교류행사 성료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일본 니가타현(현지사 요네야마 류이치)과 10월 24일(화)부터 이틀간 진행된 친절문화 교류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한국방문위원회와 일본 니가타현이 지난 7월 28일 체결한 K스마일 캠페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2020 도쿄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양국의 관광 콘텐츠 및 친절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다. 한국의 친절문화를 알리기 위해 선발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은 유타가미 온천의 호텔에서의 환대문화(오모테나시) 체험을 시작으로 니가타현 요네야마 류이치 현지사 및 마스다 히로시 관광분야 부지사 환담, 현내 관광 명소 방문 등 양질의 콘텐츠 및 친절 서비스 등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여행‧관광 전문 분야를 공부하는 국제 외국어•관광•항공 전문학교 학생들과의 만남을 진행,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등 국가적인 메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K스마일 캠페인을 소개하고, 친절문화의 중요성에 대한 소통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냄으로써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금번 교류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정지수씨는“친절문화에 있어 각 나라별 특징이 있지만, 웃는 모습은 역시 만국 공통”이라며, “한국 고유의 친절문화를 널리 알려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나타냈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이번 방문이 양국 간 민간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친절올림픽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관광업계 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1)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유타가미 온천 호텔에서 니가타현 여관호텔조합의 이사장(노자와 쿠니코)으로부터 친절문화 연수를 받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2)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니가타 현청을 방문하여 마스다 히로시 관광 분야 부지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3) 니가타현청을 방문, 현지사와 환담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순서대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2인, 니가타현 요네야마 류이치 현지사,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2인)   사진 4)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국제 외국어•관광•항공 전문학교의 학생들과 상호 친절문화 교류에 앞서 K스마일 캠페인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5) 국제 외국어•관광•항공 전문학교의 학생들과 상호 친절문화 교류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 (02-720-7325 / chj1014@vkc.or.kr)     ◆ ‘K스마일캠페인’이란?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방문의해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따듯한 친절과 환한 미소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들을 맞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 친절캠페인이다. 한국을 방문해서 여행할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K스마일 캠페인에 대한 관심 및 참여를 확대하고, 한국관광의 질적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성일 : 2017/10/26 | 조회 : 39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붐업 캠페인 전개    -“평창올림픽 성공, 100일의 기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강원권 5개 대학교 캠퍼스에서 릴레이 캠페인 펼칠 예정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가 오는 28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걷고싶은거리 일대에서‘대학생 미소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스마일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인 11월 1일을 앞두고 올림픽 분위기 고취 및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벌이는 캠페인 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한국방문위 소속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80여 명은 올림픽 성공 기원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야외공연장에 홍보부스를 설치, 2018 평창 에어볼 퀴즈, 친절서약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구나 올림픽 콘텐츠를 접하고,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K스마일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그 밖에 올림픽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 자음과 모음을 모아 올림픽 개최지를 맞춰보는 개최도시 맞추기, 올림픽 마스코트 도장으로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어보는 에코백 만들기, 동계올림픽 종목 퍼즐 맞추기 등 내외국인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외국인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각 홍보부스에는 통역을 담당하는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을 배치할 예정이다.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의 캠페인은 강원도에서도 펼쳐진다. 이들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원도 내 5개 대학교 캠퍼스(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강원대학교 등)에서 대학생 및 캠퍼스 방문객,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올림픽을 홍보하고, K스마일 캠페인을 통한 친절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11월 6일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 올림픽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참가하여 공식 캠페인송인 ‘챔피언은 바로 너야”에 맞춘 플래시몹을 통해 축하공연을 펼친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관광종사자 분들과 함께 지금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사전 붐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관광업계와 대학생의 열정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원회는 일본과 환대문화를 교류하는 활동을 통해 우리의 친절문화와 환대메시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24일부터 이틀간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을 주축으로 일본 니가타현(현지사 요네야마 류이치)과 친절문화 교류행사를 진행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양국의 관광 콘텐츠 발전 및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한국방문위원회가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단으로 2009년 1기 선발 이후 16기까지 총 1,500여 명이 활동했다. 9월 발대식과 함께 활동을 시작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는 서울, 강원도 소재 대학생 100명으로 구성됐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및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02-720-7325, chj1014@vkc.or.kr)   지난 9월 15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발대식 중인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평창올림픽을 응원하고 있다.   ◆ ‘K스마일캠페인’이란?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방문의해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따듯한 친절과 환한 미소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들을 맞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 친절캠페인이다. 한국을 방문해서 여행 할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K스마일 캠페인에 대한 관심 및 참여를 확대하고, 한국관광의 질적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성일 : 2017/10/24 | 조회 : 135
한국방문위원회, 외국인 관광객 환대기간 맞이하여 환대센터 운영     - 명동, 동대문, 남대문 등 관광특구 및 관광객 주요 방문지 7곳에 설치 - 전통놀이 체험 및 지역별 테마 살린 참여프로그램 선보일 예정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외국인 관광객 특별 환대기간을 맞이해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환대센터(임시 관광안내소)를 운영한다. 환대센터는 명동, 동대문, 남대문, 이태원, 광장시장 등 관광특구와 남산, 홍대입구 등 관광객 주요 방문지 7개소에 설치된다. 환대센터에서는 영·중·일어는 물론, 최근 증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관광객을 배려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의 언어 지원을 통해 한국 관광 안내와 각 지역별 테마를 반영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포토이벤트, 엽서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환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뿐만 아니라, 쇼핑(명동), 패션(동대문), 전통문화(남대문), 세계문화(이태원), 음식문화(광장시장), 서울전경·랜드마크(남산), 젊음(홍대) 등 환대센터 운영지역별 특별프로그램과 사물놀이, 전통국악, K-Pop 등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연 등을 준비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환대센터에서는 방한 외국인에게 관광안내, 통역 등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한국인의 친절과 미소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환대센터를 찾은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환영 메시지가 잘 전달되어, 친절한 대한민국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 밖에 한국방문위원회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내내 서울을 비롯한 부산, 강원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이동형 이벤트 센터를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 및 문화행사는 물론 각종 할인혜택 정보를 제공해 한국 관광의 즐거움과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02-6272-7307 / onlyou6@vkc.or.kr)   사진_지난5월 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맞아 설치한 환대센터에서 길찾기를 돕고 있는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
작성일 : 2017/10/12 | 조회 :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