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 - 리뉴얼 운영개시, 전국 주요 축제 및 관광지 방문객 대상 관광편의 제공 -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기념 현대자동차 차량후원 방식 동참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편의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지난 6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금년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는 현대자동차의 차량 후원이 더해졌으며 3.5톤 트럭을 개조하여 새롭게 리뉴얼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또한 서비스센터를 찾는 이들에게‘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주요사업 소개와 한국전통문화체험 및 경품 이벤트 등 재미를 동반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기존의 관광안내소와 차별을 두었다.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 는 한국방문위원회가 이동이 용이한 차량을 개조하여 선보이고 있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로, 운영을 시작한 2013년부터 전국의 주요 축제와 관광지 등지에서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통역, 무선인터넷, 핸드폰 충전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와 K스마일캠페인, 코리아그랜드세일, K트래블버스 등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 중인 사업 홍보를 돕는 역할도 하고 있다.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는 “리뉴얼하여 선보인 서비스센터가 새롭게 탑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적으로 발굴하고, 관광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올해부터는 전년보다 운영횟수를 확대하여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포함한 지역의 다양한 축제현장을 찾아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 (02-720-7335 / chj1014@vkc.or.kr) <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 차량 > <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 통역활동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568
‘청년 외교대사’, K스마일로 한국을 알려요! - (재)한국방문위원회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함께하는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4기 모집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6월 1일(수)부터 6월 26일(일)까지 반크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문화관광을 홍보할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4기’ 대학생 500명을 모집한다. 6월 28일(화) 합격자 발표를 통해 선발된 학생은 7월 1일(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발대식 및 교육에 참가하여 한국문화관광은 물론 역사와 전통문화를 외국인 대상으로 알리는 한국 홍보 스토리텔링 비법을 배운다. 또한, 박기태 반크 단장의 <한국 청년들의 위대한 도전> 특강과 K스마일 캠페인 소개 및 글로벨에티켓 함양을 위한 교육 시간도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방한 외국인 관광객 및 국내거주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며, 같은 기간 어학연수 및 배낭여행 등 해외로 출국하는 대학생 역시 해외에서 외국인 대상 한국 홍보활동을 수행한다. 학생 전원에게는 위원회와 반크가 준비한 다양한 한국 홍보물품(책자, 엽서, 세계지도 등) 및 활동복 티셔츠 등이 제공되며, 활동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우수 활동 외교대사 50명에게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 2010년 12월을 시작으로 1기부터 13기까지 대학생 약 6,200여 명을 선발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를 무대로 성공적인 한국문화관광 홍보의 임무를 완수한 바 있다. <신청서 접수> http://www.prkorea.com/500 <(재)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vkc.or.kr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홈페이지> http://www.prkorea.com [문의처] (재)한국방문위원회 서비스개선팀 정수진 02-720-7335 < 사이버외교 사절단 반크 모집 포스터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838
외국인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부산(동남권)! - 외국인 대상 지방여행지 선호도 조사 실시, 동남권 이어 대구와 강원도 선호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공식 다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유입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K트래블버스 노선 선호도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발표했다. 외국인들의 홈페이지 유입이 많은 노동절, 골든위크 기간 진행했던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3,124명의 외국인이 참여했으며, 언어권 비율은 영어권 45%, 중어권 47%, 일어권 8%, 성별은 여성 참가자의 비율이 94%로 압도적이었다. 영문 사이트에서는 가장 떠나고 싶은 K트래블버스 노선으로 동남권(부산, 울산, 경상남도)이 793건(57%)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구(16%)와 강원도(11.4%)가 그 뒤를 이었다. 중문 사이트 역시 동남권 노선에 대한 선호도가 51%, 강원도가 22%, 대구 14% 이었고 일문 사이트는 동남권(46.3%)과 대구(45.9%)가 각각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동남권의 경우, 선택 요인으로 ‘맛있는 해산물과 바다가 있는 부산에 가고 싶어서’라는 내용이 가장 많았다. 다양한 지역축제를 경험하고 좋아하는 한류스타의 고향을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는 이유와 함께 사투리를 배워보고 싶다는 외국인도 있었다. 대구는 ‘동성로 쇼핑’과 ‘막창’ 등 대구에서 유명한 개성있는 음식이 궁금하다는 내용이 많았으며, 강원도는 ‘바다와 산, 레저 체험을 하기 좋은 자연환경’에 대한 언급과 다수의 드라마 촬영지였던 ‘남이섬’에 대한 관심도 많은 편이었다. 경상북도에 대해서는 ‘한국의 역사를 배우고 싶어서’, 전라남도는 ‘음식과 자연환경이 궁금해서’, 통영은 ‘가보기 힘든 곳인데 K트래블버스를 이용하면 갈 수 있어서’ 라는 의견이 많았다. 영어권 설문조사 응답자의 국적은 프랑스, 미국, 브라질, 싱가폴, 태국 등 다양했으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주로 ‘K드라마’를 통해서라는 이유가 압도적이었다. 간혹 SNS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접했다는 외국인도 있었다. ※ K트래블버스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서울로 집중되는 방한 외래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제공을 통한 관광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와 대구시,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동남권관광협의회(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등 8개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공동으로 운영 중이며, 공식 누리집(www.k-travelbus.com)을 통해 원하는 코스와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강원, 대구, 전남, 경북,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과 올해의 관광도시인 통영 등 6개 권역으로 매주 출발하며, 상품가격은 미화 145~170 달러로 교통과 숙박, 외국어 통역 가이드,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료 일체가 포함된다. [문의처] 홍보팀 박찬비 (02-6272-7306 / coldrain@vkc@vkc.or.kr) < K트래블버스 포스터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668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하늘 높이 훨훨 날다 -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한국 방문의 해 해외홍보에 동참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국적 항공사들과 손잡고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공동홍보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대한항공(2대), 아시아나항공(3대), 제주항공(1대) 등 각 항공사는 비행기 기체 외부에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을 5월 중에 모두 부착할 예정으로, 엠블럼이 부착된 비행기들은 한국 방문의 해가 종료되는 2018년까지 전 세계 여러 노선을 누비며,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제주항공의 경우,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국내외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이자 최근 제주항공의 새 모델로 발탁된 송중기의 사진과 엠블럼을 기체에 함께 부착하여 주목도를 높였다. 이밖에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은 해외 광고에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을 노출하는 등, 한국 방문의 해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하여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손님맞이 태세의 일환으로, 전국버스연합회 소속 버스에도 엠블럼을 부착하여 전 국민 대상 한국 방문의 해를 홍보할 예정으로, 추후 택시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세계인이 다시 찾는 코리아’라는 비전 아래 외래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조기 달성과 그에 부응하는 질적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 앞으로 한국방문위원회는 전 세계에 캠페인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엠블럼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홍보팀 임효진 대리 (02-6272-7316 / jin0709@vkc.or.kr)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엠블럼 부착사진 > < 대한항공 엠블럼 부착사진 > < 아시아나항공 엠블럼 부착사진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648
좀 더 편리해진 K트래블버스로 지금 떠나세요! - 홈페이지 개편 기념, 외국인 동반 내국인 탑승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열려 - - 이벤트 기간 탑승객 전원 대상 캐릭터 홍보대사 ‘타요’ 웰컴 어메니티 세트 증정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오는 16일 서울-지방 간 외국인 전용 버스여행상품인 K트래블버스(K-Travel Bus)의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공개한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는 첫 화면에 K트래블버스의 모든 상품과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이미지화했고, 예약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고객들이 이전보다 쉽고 편하게 예약 및 문의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 비자, 마스터, 유니온페이 등 신용카드와 알리페이, 텐페이, 페이팔 등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K트래블버스 이용 후기를 남길 수 있도록 하여 외래관광객들이 서로의 여행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오픈을 기념하여 외국인과 동행하는 내국인에게도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탑승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SNS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서도 무료 탑승기회와 더불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한편, 2인 이상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4인 이상 예약 시 20%, 6인 이상 예약 시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픈과 맞추어 차량 내부의 편의도 꾀했다. 버스 내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으로 탑승객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이벤트 기간 탑승객 전원 대상 K트래블버스 캐릭터 홍보대사인 ‘꼬마버스 타요’ 어메니티 키트를 증정한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해 외국인 개별관광객의 발이 되어줄 K트래블버스는 공식 누리집(www.k-travelbus.com)을 통해 원하는 코스와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강원, 대구, 전남, 경북,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과 올해의 관광도시인 통영 등 6개 권역으로 매주 출발하며, 상품가격은 미화 145~170 달러로 교통과 숙박, 외국어 통역 가이드,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료 일체가 포함된다. 참고로, K트래블버스는 서울로 집중되는 방한 외래 관광객들에게 지방 이동 편의를 제공하여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제공으로 외래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기 위하여 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와 대구시,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동남권관광협의회(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등 8개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공동으로 운영 중이다. [문의처] 홍보팀 장선영 대리 (02-6272-7344 / jsy@vkc.or.kr) < K트래블버스 광고시안 >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382
외국인 관광객, 친절한 대한민국에 무한감동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 10일간 진행한 ‘2016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 성료 - - 외국인 2천 여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한국 관광 만족도 90% 크게 웃돌아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노동절 및 골든위크를 맞아 지난 4월 29일부터 10일간 진행한 ‘2016 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성료하고,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범국민 친절캠페인 ‘K스마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시내 6개 주요 명소(명동, 남대문, 동대문, 종로청계, 이태원, 홍대)에 임시관광안내소를 설치하여 다양한 서비스와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임시관광안내소에는 통역서비스와 더불어 관광안내, 포토존, 복주머니 접기 및 전통놀이 체험, 버스킹 공연(태권도, 난타, 마술) 등 한국의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10일간 내외국인 총 3만 6천여 명이 방문했다. 단체관광객이 아닌, 안내소를 방문한 외국인 개별 관광객 2천 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 관광의 만족도에 대한 질문에는 96%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응답자의 80%는 한국인은 친절하다고 느꼈으며, 86%는 한국을 재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재방문 요인으로는 친절(51%), 음식(41%), 쇼핑(4%)을 꼽았다. 이를 통해 외국인 개별 관광객들의 한국 관광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설문조사 응답자의 성비는 여성이 53%, 남성이 41%였으며, 연령대는 30대(33%), 20대(28%), 40대(20%) 순, 국적별 비율은 중국(39%), 일본(25%), 미국(10%), 동남아(8%) 순이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국민들의 작은 친절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을 만들기 위한 K스마일 캠페인에 우리 모두가 참여하여 더욱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손영희 (02-720-7326 / syh@vkc.or.kr) ◆ ‘K스마일캠페인’이란?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방문의해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따듯한 친절과 환한 미소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들을 맞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 친절캠페인이다. 숙박, 음식, 교통, 쇼핑 등 외래관광객 접점 종사자들과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K스마일캠페인에 대한 관심 및 참여를 확대하고, 한국관광의 질적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한국방문위원회_환대주간_임시관광안내부스 > < 한국방문위원회_환대주간_임시관광안내부스> < 한국방문위원회_환대주간_임시관광안내부스>
작성일 : 2016/06/15 | 조회 :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