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2016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 운영 - 29일,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참석, 환대주간 개막식 개최 - - 8일간 서울 내 8개 관광특구에서 관광안내 및 체험이벤트 진행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한 집중 시기(국경절)를 맞아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와 함께 9월 30일(금)부터 10월 7일(금)까지 ‘2016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으로 지정하고 8일간 종로청계, 명동, 동대문, 이태원, 강남 등 8개 관광특구지역에서 환대센터를 운영한다.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9월 29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타운 1층(스타애비뉴)에서 열릴 예정이며, 롯데면세점 모델 슈퍼주니어와 트와이스가 참여한 가운데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본격적인 환대주간 동안에는 8개 지역(종로청계, 명동, 남대문, 동대문, 이태원, 강남, 홍대, 신촌)의 환대센터에서 관광객들의 언어적 불편함을 해소할 통역서비스(영/중/일)는 물론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부스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제기차기, 공기놀이, 팔씨름 등 전통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 및 포토존도 운영한다. 또한, 태권도 퍼포먼스, K팝 커버댄스, 전통 타악 공연 등 내, 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거리 공연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정화예술대학 학생들도 참여하여 여성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에 운영하는 환대센터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좀 더 편리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K스마일 캠페인 등 친절문화 확산에 더욱 힘써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다시 또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손영희 (02-720-7326 / syh@vkc.or.kr)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_포스터>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환대센터 운영>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환대센터 운영>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환대센터 운영>
작성일 : 2016/09/28 | 조회 : 915
2018평창동계올림픽, K스마일 캠페인과 함께해요! - 한국방문위원회, 평창동계올림픽 G-500 문화행사에서 친절문화 전파 - - 벽화 완성하기, 캠페인송 가사 맞추기 등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오늘(2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G-500 계기 문화행사’와 연계한 K스마일 캠페인을 펼쳤다. ‘G-500’은 평창동계올림픽 게임(Game)의 G를 딴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D-500일을 뜻하는 카운트다운 문화행사를 뜻한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날 ‘K스마일 캠페인,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대형벽화 완성하기, K스마일 캠페인송 가사 맞추기 등 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K스마일 캠페인 엠블럼과 올림픽 마스코트 ‘반다비’와 ‘수호랑’으로 구성된 타투체험도 많은 인원이 참여했을 뿐 아니라 이날 첫 선을 보인 K스마일 캠페인송은 경쾌한 멜로디와 쉬운 노랫말로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같은 국제적인 메가 이벤트를 앞두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더욱 많은 국민들이 K스마일 캠페인에 동참하여 친절과 미소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 jykwon@vkc.or.kr) ◆ ‘K스마일캠페인’이란?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방문의해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따듯한 친절과 환한 미소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 친절캠페인이다. 숙박, 음식, 교통, 쇼핑 등 외래관광객 접점 종사자들과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K스마일캠페인에 대한 관심 및 참여를 확대하고, 한국관광의 질적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스마일 캠페인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과 대학생미소국가대표들이 대형벽화를 함께 완성하고 있다> <방문객들이 K스마일 캠페인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학생미소국가대표 15기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합니다> <K스마일 캠페인송 가사 맞추기 게임에 참가한 시민>
작성일 : 2016/09/27 | 조회 : 856
2016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2016) 개막식 열려 - 한국방문위원회-서울시 공동 주최로 해외바이어-국내셀러 간 교류의 장 마련 - - 관광 관련 국내외 800여 업체 참여로 다양한 방한상품 개발 기대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 서울국제트래블마트(Seoul International Travel Mart 2016)’의 개막식이 금일(9월 20일) 오전 10시 30분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 날 개막식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의 축사,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학교 헤롤드 굿윈 교수의 기조연설, 서울시와 씨트립(Ctrip) 및 춘추그룹의 업무협약 체결식, 서울 랜드마크 점등 개막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본 행사는 개별관광객(FIT) 관광 시장 확대 및 시장 다변화에 따라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기념 방한상품 개발을 위해 국내외 관광관련 업체 간 B2B(기업간 거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행사로 중국, 동남아, 일본, 구미주 등 해외 주요 여행사 300여개 업체와 국내 500여개 관광관련 업체가 참여해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행사는 9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닷새간 이어지며, 어제(19일) 해외 바이어들의 입국을 시작으로, 오늘(20일)과 내일(21일) 양일 간 개막식과 부대행사(트래블마트, 지자체설명회, 홍보부스 전시 등)가, 22일부터는 1박 2일 일정으로 지자체 팸투어가 진행된다. 특히 지자체 팸투어는 고품질의 지방관광 상품을 개발하고자 한국방문위원회의‘K트래블버스’활용하여, 해외 바이어들이 한국 지방을 직접 방문하고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여 방한상품을 기획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K트래블버스’는 대구, 강원, 전남, 경북,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올해의 관광도시(통영, 무주, 제천) 등 6개 권역으로 매주 출발하며, 교통과 숙박, 외국어 통역 가이드,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료 일체를 포함하는 숙박형 상품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농어촌공사는 충청 지역 팸투어를 맡아 농촌 관광상품을 해외 상품기획자들이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수도권에 몰린 관광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하고,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의 질적 성장을 통해‘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위해 모든 관련 업계가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마련된 서울국제트래블마트가 한국이 가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참석하신 국내외 상품기획자분들의 적극적인 방한 상품 개발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용 (02-720-7323 / ykim@vkc.or.kr)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 축사 > <2016 서울국제트레블마트 개막식 전경> <서울랜드마크 점등식 > <2016 서울국제트레블마트 기념촬영>
작성일 : 2016/09/20 | 조회 : 896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기념 아세안 협력 주요국 대상 외신간담회 실시 - 해외문화홍보원 초청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방한국 외신 대상 한국 방문의 해 사업 소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금일(9월 5일) 오후 1시 반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외신지원센터에서 한국을 방문한 아세안 협력 주요국 기자들을 대상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외신간담회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캠페인의 주요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특히 다가오는 10월에 열리는 코리아그랜드세일에 대한 자세한 사업 설명을 진행하였다. 한국 관광시장의 강점이 쇼핑인 만큼 상대적으로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아시아국 언론인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서울 외 한국의 지방을 가볼 수 있는 K트래블버스에 대한 흥미도 높았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느껴진 아시아 국가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방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자리를 통해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전세계로 알려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해외문화홍보원의 초청으로 방한한 이들 언론인들은 9월 4일(일)부터 9월 10일(토) 일정으로 한국의 다양한 곳을 취재하여 자국에 한국의 소식을 전한다.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서 온 7매체 8명의 언론인들은 서울에 위치한 문화창조아카데미, 세종학당재단, 한아세안센터 등을 방문하고, 서울 외에도 광주(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원, 김치타운) 등을 찾아 한국의 명소를 돌아볼 예정이다. 참고로,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4월과 7월에도 해외홍보문화원과 함께 러시아, 멕시코 등 한국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언론인 및 해외 주요 뉴스통신사 등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문의처] 홍보팀 임효진 과장 (02-6272-7316 / jin0709@vkc.or.kr) <외신간담회 취재 중인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기자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기념 아세안 협력 아시아 주요국 대상 외신간담회 단체촬영>
작성일 : 2016/09/05 | 조회 : 938
한국의 가을을 만끽하러 지방으로 떠나세요! - 9월 경북 안동 출발 기념 파격 프로모션 진행 중 - - 10월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파격적인 특가의 ‘K트래블버스(K-Travel Bus) 가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9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경북 안동코스 출발을 기념하여 경상북도 코스에 한하여‘9월 한정 99불’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아울러, 10월 한달 간은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 프로모션으로 노선별‘최대 50% 할인’프로모션이 진행되며, 11월에는 가장 인기가 높은 전라남도 코스를 99불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추석 기간 K트래블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복주머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외국인 친구나 지인이 방한 시에 어디를 가야할지 문의를 주시는 경우가 많다.”면서, “K트래블버스의 경우, 클릭 한번으로 특별한 가격에 한국의 지방을 손쉽게 여행할 수 있어 호평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개별관광객의 발이 되어줄 1박 2일 지방관광상품인 K트래블버스는 홈페이지(www.k-travelbus.com)를 통해 원하는 코스와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강원, 대구, 전남, 경북,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과 올해의 관광도시인 무주, 제천 등 6개 권역으로 매주 출발하며, 상품 가격은 통상적으로 미화 145~175불로 교통과 숙박, 외국어 통역 가이드,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료 일체가 포함된다. 가을프로모션 기간동안 외국인과 동행시 내국인도 한시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K트래블버스는 서울로 집중되는 방한 외래 관광객들에게 지방 이동 편의를 제공하여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제공으로 외래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기 위하여 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와 대구시,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동남권관광협의회(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등 8개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공동으로 운영 중이다. [문의처] 홍보팀 장선영 대리 (02-720-7344 / jsy@vkc.or.kr)
작성일 : 2016/09/02 | 조회 : 748
한국방문위원회, 호텔업계와 손잡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만든다- 한국호텔업협회와 K스마일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한국호텔업협회(회장 유용종)는 금일(8월 23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호텔업협회 회의실에서 따뜻한 친절과 미소로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국민 참여 친절 운동인 ‘K스마일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호텔업계 전반에 K스마일 캠페인을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친절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호텔 실무자 및 경영자 교육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17개 광역지자체와 관광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 사회단체 등 총 44개 기관이 협력단으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한국호텔업협회의 참여로 방한 외래객 대상 서비스 중 기초가 되는 숙박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호텔업계 전반에 K스마일 캠페인을 확산하게 되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 최접점인 호텔이 K스마일 캠페인 실천에 앞장서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호텔업협회 유용종 회장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기간 동안 호텔업계에서도 K스마일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한 방한 외래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 jykwon@vkc.or.kr) ◆ ‘K스마일 캠페인’이란?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따뜻한 친절과 환한 미소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들을 맞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국민참여형 친절캠페인으로, 현재 지자체 및 유관기관, 민간기업 등 총 44개 기관이 K스마일 캠페인 협력단으로 참여하고 있다. 숙박, 음식, 교통, 쇼핑, 관광안내 등 외래관광객 접점 종사자들과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K스마일 캠페인에 대한 관심 및 참여를 확대하고, 한국관광의 질적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성일 : 2016/08/23 | 조회 :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