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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년 외교대사 되어 친절한 한국 알립니다!
작성일
2016-12-27 17:22
조회
356

청년 외교대사 되어 친절한 한국 알립니다!


- (재)한국방문위원회,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5기 발대식 개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금일(12월 27일) 오전 10시 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15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민간 외교대사로서 오프라인 활동 부문 155명, 온라인 활동 부문 236명으로 총 391명의 대학생들이 선발되었다. 이들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다시 찾고 싶은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K스마일 캠페인 및 한국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민간 외교대사로서 작은 친절과 미소가 가진 힘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K스마일 캠페인 실천사항 및 글로벌 에티켓 강연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한국 홍보 전략 및 스토리텔링 비법 등의 교육을 함께 실시하였다. 강연 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 소속 해설사의 박물관 투어 및 문화해설 시간을 통해 우리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재)한국방문위원회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효과적인 홍보활동을 위하여 지도, 엽서 등 다양한 홍보물품을 공동으로 제작하여 지급하였다. 참가자들은 2월 말부터 내년 2월까지 약 두 달 간 여섯 가지 미션을 부여받아, 국내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관광, 역사 등 폭넓은 분야의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한국의 친절 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민간 외교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정수진 (jsj@vkc.or.kr / 02-720-7335)

◆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 대학생들의 글로벌 에티켓을 함양하고 한국 홍보 역량을 높임으로써,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청년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재)한국방문위원회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함께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국내 거주뿐 아니라 해외 어학연수 및 여행 예정인 외교대사 학생들은 한국문화 및 관광산업에 대한 홍보 스터디를 구성해 한국 홍보 노하우 및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의견을 교환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지난 1기부터 14기까지 약 6,500여명의 대학생이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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