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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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 박삼구입니다.

전 세계 관광객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각 국가 간 관광객 유치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친절한 환대문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캠페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관광산업의 규모 또한 해마다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관광사업이 양적이 아닌 질적으로도 발전해 관광산업의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범국가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외국인들의 마음에 한국인의 미소가 오래도록 기억되고, 대한민국의 곳곳이 추억이 되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의 따듯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