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카드 한 장으로 즐기는 남해안!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출시 - 외국인 관광객 한국여행 필수아이템, ‘코리아투어카드’에 남해안 권역 특별 혜택 추가 - - 부산․경남․전남 아우르는 남해안 Must-Visit Cities의 혜택 추가 제공 - - 외국인 관광객 지방 방문 편의 제공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재)한국방문위원회는 교통카드 기능에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담은 외국인 전용 관광교통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에 남해안 권역만의 특별 혜택을 추가한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Namhaean Coas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는 2017년 출시 이후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여행 필수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코리아투어카드의 170여개 제휴 혜택에 부산․거제․통영․여수․순천 등 남해안 권역 주요 5개 도시의 특별 혜택을 비롯하여 전남에서 경남 및 부산을 횡으로 아우르는 총 30여개 제휴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출시를 계기로 문체부와 한국방문위원회는 카드 혜택 소개와 다양한 의견 교류를 위해 오는 4월까지 지자체 담당자와 지역 관광 업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제작된 강원도 특별판(2018 Limited Edition) 이후 출시되는 두 번째 지역형 코리아투어카드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보유한 남해안 필수 방문지(Must-Visit Cities)의 매력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에는 부산․경남․전남 등 주요 광역지자체, 한국관광공사, 무안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 등 지방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와 협력하여 방한 외국인 관광객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혜택처와 배포처를 확충하여 정식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을 찾은 개별자유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코리아투어카드는 2017년 1월 출시 후 현재까지 약 40만장이 넘는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다. 코리아투어카드 및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투어카드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용 대리 (02-720-7323 / ykim@vkc.or.kr) 첨부 1.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이미지 첨부 2.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안내지(앞면)
작성일 : 2019/03/19 | 조회 : 180
한국방문위원회,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환대주간’ 실시 - 오는 2월 1일부터 8일간, 춘절 연휴 맞이 인천 및 김포공항 웰컴센터 운영 - - 통역 및 관광 안내 편의서비스는 물론 풍성한 이벤트 혜택 제공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연휴를 맞아 오는 2월 1일부터 8일간‘특별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외국인 대상 관광축제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춘절 연휴를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환대주간에는 청계광장 메인 웰컴센터 외에 입국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에 특별 웰컴센터를 추가 설치하여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주요혜택 소개는 물론 통역 및 관광안내, ‘코리아그랜드세일 퍼즐 맞추기’,‘2019 황금 돼지 찾기’, ‘한국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한국여행을 컨셉으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 타임 이벤트를 통해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분위기를 확산하고 한국 관광의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청계광장에 위치한 메인 웰컴센터에서는 특별 환대주간 기간동안 한국의 전통 인기 간식을 매일 150명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시식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중 한국에서 물건을 구입한 영수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국행 왕복항공권과 특급호텔 2박 숙박권, 쇼핑지원금 50만원이 포함된 200만원 상당의 한국여행권을 증정하고, 1만번째 방문 외국인에게는 호텔숙박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이동형 웰컴센터를 운영, 서울의 주요 거점과 지역 축제 장소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17일 개막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은 913개 기업이 참여하여 외국인을 위한관광축제로 다양한 혜택으로 한국 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 누리집(www.koreagrandsa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02-6272-7305 / hjk@vkc.or.kr) 이미지 1)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환대주간 공항 환대센터 이미지 (상 : 인천공항 웰컴센터 / 하 : 김포공항 웰컴센터) 이미지 2) 청계광장에 위치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메인 웰컴센터’를 방문한 외국인이 룰렛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작성일 : 2019/01/28 | 조회 : 593
새해 첫 외국인 손님맞이 관광축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 친절로 맞이하는 코리아그랜드세일 - - 금일 오전 11시 30분,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 개막식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방문위원회는 금일(1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 43일간의 관광축제,‘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의 막을 열었다. ‘친절로 맞이하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 김현환 국장과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한국스마트카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사 관계자와 외국인 관광객, 관광접점의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개막 세러모니와 친절다짐퍼포먼스, 환대캠페인 등을 진행하며‘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시작을 알리고,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을 친절로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친절다짐 퍼포먼스에 함께 한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박병제 관광통역안내사는“코리아그랜드세일을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에게 한국의 친절함을 전해 한국 관광에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힘쓰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 날,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를 찾은 러시아 관광객 크리스티나(22세)씨는“SNS를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 소식을 접하고, 웰컴센터를 방문했다.”며“한국을 여행하는 동안 코리아그랜드세일의 혜택을 맘껏 즐길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부터 2월 28일까지 43일간 진행되는‘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은 항공사와 숙박업계의 참여확대는 물론 쇼핑과 문화체험,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관광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한편, 광화문 청계광장에 설치되는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는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되며, 관광안내와 통역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경품이벤트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 누리집(www.koreagrandsa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02-6272-7305 / hjk@vkc.or.kr) 사진 1) 1월 17일(목) 오전 11시 30분, 청계광장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에서 진행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개막 세러모니(제막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 번째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 여섯 번째 문화체육관광부 김현환 국장) 사진 2) 1월 17일(목) 오전 11시 30분, 청계광장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에서 진행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친절다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 3) 1월 17일(목) 오전 11시 30분,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들이 거리 환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작성일 : 2019/01/17 | 조회 : 647
한국방문위원회, kt is와 대만관광객 타깃 홍보 마케팅 제휴 체결- 방한 대만관광객에 특화된 모바일 기반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 전개 - - 중화전신 로밍서비스 이용객 및 kt is SNS 145만 팔로워 대상 공동 마케팅 실시 - 한국방문위원회는 kt 고객서비스 마케팅 전문 그룹사 kt is(케이티스)와 제휴를 체결하고, 내년 1월 개최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중화권 홍보를 강화한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제휴를 통해 사상 최초로 방한 관광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제3의 방한 시장으로 떠오른 대만시장을 타깃으로 kt is의 중화권 전문 관광플랫폼을 적극 활용, 코리아그랜드세일, 코리아투어카드, 스마트헬프데스크 등 외국인 관광객 대상 편의서비스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우선 ▲ 대만 통신기업인 ‘중화전신’의 로밍서비스를 이용하는 방한 대만관광객을 대상으로 입국과 동시에 웰컴메시지와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주요 혜택을 알리는 문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 145만 중화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kt is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 프로모션과 다양한 혜택, 관광편의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소개하여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과 방한객 유치를 꾀하는 한편, 관광패턴에 대한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대만 관광객만을 위한 특화 마케팅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경희 한국방문위원회 홍보팀장은“중국, 일본에 이어 대만이 새로운 주요 방한 관광시장으로 떠올랐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의 매력과 함께 한국 관광의 즐거움이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져 한국 방문으로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중화권 외에도 일본, 동남아 등 주요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과 연계한 타겟 마케팅을 통해 홍보를 확산 중이다. [문의처] 홍보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 jykwon@vkc.or.kr)
작성일 : 2018/12/17 | 조회 : 1252
43일간의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주는 즐거움 - 항공, 숙박 등 추천혜택 TOP 30 선정, 관광프로모션으로 준비 박차 - - ‘한국의 맛’을 주제로 다양한 식도락 이벤트 연이어 실시 - - 오프라인 이벤트센터 운영, 43일간 매일 새로운 즐거움 제공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오는 1월 17일(목)부터 2월 28일(수)까지 개최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의 ‘추천 혜택 TOP 30’과 테마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추천 혜택 TOP30’은 ▲ 제주항공(국제선 한국행 최대 80% 할인), 진에어(국제선 한국행 최대 85%) ▲ 라마다앙코르 해운대(객실 주중 70%, 주말 55%), 대명리조트(주중 객실 60~75% 및 아쿠아월드/사우나/오션월드 입장권 20% 할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7개 식음업장 15% 할인) ▲ 동화면세점, 두타면세점, 롯데면세점, 부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SM면세점, 현대백화점 면세점, 롯데백화점, 망원시장(각각 할인혜택 및 바우처, 기념품 제공) ▲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5만원 상당의 게임쿠폰 제공), 세븐럭카지노(3만원 상당의 게임쿠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롯데월드(각각 입장권 및 어트랙션 이용권 30% 할인), 서울랜드(입장권 43% 할인), 엘리시안강촌(리프트와 장비, 강습, 셔틀버스, 가이드 포함 상품 5만5천원에 제공) ▲ 그레벵뮤지엄(입장권 17% 할인), 한국민속촌(입장권 최대 27% 할인), 뮤지컬 파이어맨(입장권 30% 할인), 난타(입장권 최대 20% 할인), 태권도원(입장권 무료 및 숙박 20% 할인), 그 외 새라제나(일부 상품 최대 50% 할인), 신한은행(환율 기본통화 60%, 기타통화 30% 우대)이다. 특히,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은 ‘Travel, Taste, Touch’를 메인 테마로, 43일간 전국에서 다양한 혜택과 한국 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Travel_서울은 물론 지방관광도 즐겁고 편리하게 ! 먼저, 지방관광 편의제공 및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서울-지역 간 1박 2일 여행상품인 K트래블버스 7개 노선(대구시, 강원도, 경북도, 전남도, 충청도, 창원시, 강화군)에 대해 1인 예약 시 1인 무료 탑승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서울-경기 간 셔틀버스인 EG셔틀도 1+1 프로모션을 통해 겨울 비수기 외래 관광객의 방한 유도를 위한 실질적 혜택을 준비한다. 또한, 외국인이 주로 찾는 서울의 강남, 남대문, 마포, 용산 등 4개 지역의 매장 방문 스탬프를 획득한 외국인에게 호텔식사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과의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 상품을 선보이며,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여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Taste_호텔 레스토랑에서 숨겨진 노포까지 이어지는 한국의 맛! 한국에서의 식도락 재미도 더한다. ‘코리아 그랜드 테이스팅(Korea Grand Tasting)’은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힐튼 등 특급호텔의 70여개 식음업장이 참여하여 최대 25% 할인혜택을 제공, 한국의 파인다이닝 진수를 선보이는 한편, 식사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한국의 유명쉐프 박찬일이 소개하는 ‘노포기행’도 준비했다. 노포의 숨겨진 스토리를 소개하고, 노포 방문을 인증한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굿즈를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 박찬일 쉐프와 함께 노포를 둘러보고, 숨겨진 스토리와 함께 대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참여이벤트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아이러브한식, 온고푸드, 오미요리연구소, 불교문화사업단과 함께 ‘쿠킹클래스_직접 만드는 한국의 맛’ 프로모션을 운영, 체험상품 할인혜택은 물론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굿즈를 제공하여 한국 관광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Touch_오프라인 이벤트센터에서 직접 체험하는 다양한 즐거움!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동안 이벤트센터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 청계광장(광화문역 5번 출구 앞)에 설치되는 메인 이벤트센터는 1월 17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43일간 운영된다. 이벤트센터 오픈을 알리는 개막식에는 오프닝 세레머니와 축하공연, 경품추첨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센터에서는 외부전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 및 참여기업의 홍보영상을 송출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벤트센터를 방문한 외국인에게는 영․일․중 외국어 통역은 물론 행사 안내와 무료 인터넷(와이파이), 휴대폰 충전, 음료 제공 등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및 경품이벤트로 오감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특히 행사기간 국내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최고 200만원 상당의 항공, 숙박, 쇼핑 지원 여행바우처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이벤트센터를 방문한 1만번째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호텔 2박 숙박권을 경품으로 주는 등 풍성한 선물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이 밖에도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에 맞춰 외국인 대상의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2019년 버전을 출시하고 이벤트센터에서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호텔들과 연계하여 투숙 외국인 고객에도 신규 코리아투어카드를 제공하고,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 무료 다운로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짐 걱정 없이 쇼핑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호텔, 공항, 서울 시내 주요 거점 간의 수하물 배송 및 보관 서비스인 ‘핸즈프리서비스(Hands Free Service)’ 이용료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단순한 쇼핑축제가 아니라 한국의 맛과 문화를 모두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 프로모션”이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소비 증대를 위해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사들과 힘을 모아 행사를 잘 준비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원회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계기로 주요 타깃 시장의 방한객을 유치하기 위한 해외 프로모션 및 홍보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중국, 일본은 물론 홍콩, 태국, 베트남 등 주요 방한 시장과 아랍에미레이트, 마카오 등 잠재 방한 시장에서의 박람회와 사업설명회를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만의 특별한 혜택을 적극 알리는 한편, 글로벌 카드사, 항공사, 면세점, 백화점, 한국관광공사, 코트라 등의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구글, 바이두, 야후 등 글로벌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타깃시장별 맞춤형 광고와 함께 페이스북, 웨이보,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소재로 CJ ENM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광고를 제작하여 전세계에 송출하는 한편, 음식과 한류 등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국의 멋과 맛을 주제로 외국인 인플루언서 초청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알리고,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홈페이지(www.koreagrandsal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800여개 업체가 참여 신청을 마쳤으며,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처 : 마케팅팀 임효진 과장 / 02-6272-7316, jin0709@vkc.or.kr] 붙임 1.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추천 혜택 TOP 30 붙임 2. 숫자로 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작성일 : 2018/12/10 | 조회 : 1145
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투어카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코리아투어카드 제휴 및 판매기업과 함께 편의서비스 강화 모색 - - 코리아투어카드 신규 디자인 첫 선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11월 30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크레아 라운드홀에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리아투어카드의 판매처인 ㈜공항철도, 서울교통공사, 코리아세븐과 외국인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주요 제휴처, 면세점(두타, 현대백화점), 공연사(점프, 페인터즈 히어로), 관광지(광명동굴, 런닝맨), 숙박(제주썬호텔), 엔터테인먼트(세븐럭카지노, 코엑스 아쿠아리움)등 제휴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방한 외국인의 관광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앞으로 그 간의 이용패턴을 분석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편의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판매처와 제휴처의 의견을 수렴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 작년 1월 말에 출시한 코리아투어카드는 현재 편의점(CU, 7-ELEVEN, GS25, emart24), 항공사(제주항공, 홍콩익스프레스, 에어서울), 공항철도, 지하철 자판기,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 글로벌텍스프리에서 4,000원(충전금 별도)에 판매되고 있으며, 34만여 장이 판매되어 외국인 관광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8.10.31.기준). 쇼핑 대표 제휴처인 면세점(롯데, 신세계), 백화점(현대), 공연전시(그레벵 뮤지엄, 점프, 판타스틱), 관광지(런닝맨, 광명동굴, 남이섬), 엔터테인먼트(웅진플레이도시, 코엑스아쿠아리움), 체험(온고푸드, 이랜드크루즈) 등 197개 기업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 : 올해 9월 17일 출시한 안드로이드OS기반의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Google Playstore 기준 다운로드 가능 국가 : 한국 제외 전 세계 / 유니온페이 공식앱 및 별도 URL 다운로드 가능 국가 : 중국). 4개 어권(영어/ 중국어 간체 / 일어 /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를 이용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다. 코리아투어카드 및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용 대리 (02-720-7323 / ykim@vkc.or.kr) 사진 1. 지난 30일, DDP 크레아 라운드홀에서 개최된 코리아투어카드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 2018/12/03 | 조회 :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