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한국여행, 똑똑하고 편리하게 즐기세요!" 한국방문위원회, 인공지능(AI) 탑재 비대면 관광안내시스템 전국 확대운영 - 포스트 코로나 대비 국내 최초 비대면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 운영 - 인공지능(AI) 탑재 다국어 음성인식 및 개별관광객 맞춤형 여행코스 추천 - 위치기반 지도 정보 제공으로 이동 편의 강화 (재)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비대면 관광안내시스템 ‘스마트 헬프 데스크(Smart Help Desk)’를 금일(3일)부터 전국 확대 운영한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 외 전국의 국제공항과 주요 KTX 및 공항철도 역사, 버스터미널, 주요관광지 등 다양한 관광객 접점에 30대 기기를 설치했으며, 특히 관광 교통 접점에서의 서비스를 확충하였다. 이번에 설치하는 2020년형 스마트헬프데스크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영․중․일 다국어 음성 인식 ▲음성인식을 활용한 다국어 번역서비스 ▲개별여행객(FIT)의 여행스타일을 분석한 맞춤형 여행코스 추천 등 관광객의 편의성 개선을 위한 신규 기능을 더하여 비대면 관광안내 콘텐츠를 강화하였다. 기존 터치스크린 방식에서 영․중․일 외국어 음성으로도 기기 내 모든 콘텐츠의 검색이 가능한 음성인식 기능이 추가된다. 음성 인식을 활용한 번역 기능도 제공하여 외국어로 말한 문장과 단어를 한국어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가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와 관심 있는 키워드를 제시하면 인공지능이 여행스타일을 분석, 그에 맞는 맞춤형 관광코스를 추천하고, 이를 위치기반 지도서비스와 함께 이동경로 및 교통편에 따른 소요시간, 예산 등을 이용자에게 안내한다. 관련 정보는 QR코드화하여 이용자의 스마트기기로 저장되어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 택시와 우수 관광식당 전화예약, 관광안내전화 1330 연결 등 외국인 관광객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 정보와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불편 해소를 위해 24시간 정보 제공이 가능한 비대면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관광안내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관광산업에서의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높아질 것을 대비하여 관련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고 표준화된 디지털 관광안내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전 세계의 스마트 관광 안내 시스템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 (02-6272-7305 /hjk@vkc.or.kr)
작성일 : 2020/08/04 | 조회 : 432
새해 첫 외국인 손님맞이 쇼핑문화관광축제 개막 -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 오늘(16일) 동대문 웰컴센터에서 개막식 개최 - 1월 16일(금) 오전 11시 30분,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 설치된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에서 진행된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개막세러모니(테이프 컷팅식)에 참여하고 있다. (왼쪽에서 다섯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차관, 여섯번째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이 개막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재)한국방문위원회는 금일(16일) 오전 11시 30분,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 설치된 웰컴센터에서 45일간의 쇼핑문화관광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를 개최하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1월 16일(목) 오전 11시 30분,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 설치된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에서 진행된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주요 내빈과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체험단이 함께 “코리아그랜드세일로의 초대”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왼쪽에서 열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차관, 열세번째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 “코리아그랜드세일로의 초대(Inviting you to the Korea Grand Sale)”를 주제로 진행된 오늘 개막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차관과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 두산유통BG, 롯데면세점, 티머니, 하나투어,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사 및 참여사 관계자와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체험단, 외국인 관광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미니뮤지컬 형식의 축하공연과 ‘초대’와 ‘환영’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초대장을 외국인 체험단에게 전달하는 세러모니를 진행하였다.   코리아그랜드세일 동대문 두타몰에 설치된 웰컴센터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스마트헬프데스크를 체험해보고 있다. 이 날,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체험단으로 개막식에 참석한 리사 링(독일, 25세)씨는 “가장 관심있는 분야가 K뷰티 스킨케어”라며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의 K뷰티 프로모션에 참가하여 새로운 스킨케어 팁을 배울 것이 기대된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문체부 최윤희 차관은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다양한 민간 기업의 참여로 10년을 이어 온 외래 관광객 유치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평하며 “이 행사를 계기로 민관이 협력하여 한국을 적극적으로 알려 외래관광객 2천만 명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1월 16일(목) 오전 11시 30분,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동대문 두타몰에 설치된 웰컴센터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오늘부터 2월 29일까지 45일간 진행되는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은 항공, 숙박, 쇼핑 등 1,100여개가 넘는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방한 관광의 혜택과 함께 K팝, K뷰티, K푸드, K헤리티지, K윈터 등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체험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 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한편,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 설치되는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는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되며, 관광안내 및 통역, 다양한 경품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홈페이지(www.koreagrandsal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쇼핑, 관광, 한류가 융‧복합된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이다. 겨울철 관광 비수기 타개를 위해 시작된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외국인 유치 및 소비 촉진을 위한 인바운드 관광프로모션으로,쇼핑 뿐 아니라 항공, 숙박, 문화, 뷰티,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및 혜택을 제공한다. 방한 외국인 최접점인공항 및 서울시내 주요 거점에서는 외국어 통역, 행사 안내, 경품 이벤트 등 환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관광 만족도를 제고한다.
작성일 : 2020/01/21 | 조회 : 911
“쇼핑에 문화를 더한 한국 관광의 즐거움” 45일간 펼쳐지는 쇼핑문화관광축제로의 초대,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 - 외국인 관광객 대상,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9일까지 45일간 진행 - - 쇼핑 할인혜택은 물론 K팝, K뷰티 등 다채로운 K컬쳐 프로모션 제공 - 국내 8개 항공사, 지방공항 연계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진행 - 이미지1) 2020-코리아그랜드세일 키비주얼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오는 2020년 1월 16일(목)부터 2월 29일(토)까지 45일간 대한민국 전 지역에서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2020)’을 개최한다. “코리아그랜드세일로의 초대(Inviting you to the Korea Grand Sale)”를 컨셉으로 진행되는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쇼핑, 항공, 숙박부문의 할인혜택은 물론 전 세계인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K팝, K뷰티, K푸드 등 한국만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특별프로모션을 구성하여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관광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미지2)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메인 웰컴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이미지3)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프로모션 한국의 노포 체험에 참가한 외국인 관광객 # 국내 8개 항공사 참여, 지방공항 연계 프로모션으로 지방관광 활성화 방한 외래객 유치를 위한 인바운드 관광프로모션으로서의 면모도 강화하였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 에어부산, 에어서울 국내 8개 항공사가 참여하여 해외발 한국행 100여개 노선에서 최대 95%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사전 프로모션이 진행 중에 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방문을 높이기 위해 해외발 지방공항 노선의 혜택을 강화하였다. 항공에 이어 ‘나만의 기차여행 만들기’를 통해 KTX와 주요 관광지 입장권 결합상품 최대 35% 할인, 공항철도 직통열차(인천공항-서울역) 요금 할인, 지방버스여행상품 K트래블버스와 EG투어버스의 1+1(50% 할인) 제공 등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방 관광을 보다 편리하고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교통 부문에서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전국 300여 개 호텔이 참여하여 최대 80% 할인을 제공하는 등 인바운드 활성화를 위한 관광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 K팝에서부터 K헤리티지까지 이어지는 특별프로모션   이미지4) K컬쳐 특별 프로모션 이미지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은 1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초대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함께 ▲K팝, K뷰티, K푸드, K헤리티지, K윈터 5대 특별프로모션을 구성하고, 체험의 현장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초청하여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함을 선보인다. ▲ K-Pop K팝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으로 초대한다. ‘서울가요대상’과 ‘엠카운트다운’, 유튜브 1,8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함께 K팝 공연을 직접 즐기고, 안무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초대할 예정이다. ▲ K-Beauty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설화수와 함께 K뷰티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K뷰티의 진수를 배워볼 수 있는‘특별클래스’를 구성하여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한편, 코리아그랜드세일 쿠폰을 소지하고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설화수 제품 할인혜택과 함께 특별선물을 제공한다. ▲ K-Food 한국의 식도락 재미도 더한다. 전국 350여개 식당이 참여, 한국의 다양한 맛의 재미를 제공하고, 2040 여성을 타깃으로 한국의 ‘잇 카페(it cafe)’를 소개하고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호텔&리조트의 식음업장도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를 확대하였다. 지난 해에 이어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테이스팅(Korea Grand Tasting)' 은 한국 호텔 퀴진(cuisine) 모음전으로 65여개 업장이 참여하여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메뉴 구성과 최대 2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나이트스케이프 코리아(Nightscape Korea)’는 한국의 맛 뿐만 아니라, 한국의 아름답고 모던한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 K-Heritage 한국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문화재청,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한국의 공예체험 특별클래스를 무료 운영하고, 세계문화유산 VR체험존을 구성하여 한국을 찾은 외국인에게 한국의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전통문화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문화상품, 상설공연“KOREA 심청”, 한국의집 궁중한정식 등도 특별 할인 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등 우리 문화유산을 알리고 체험하는 프로모션을 강화하였다. ▲ K-Winter 이밖에도 겨울철 관광프로모션으로서, 주요 스키장과 함께 스키상품 할인과 강원도를 비롯한 국내 겨울철 축제 연계 홍보도 강화한다. 스키장 리조트 숙박 최대 40%, 리프트권, 장비 및 의류 렌탈은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특히 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운영하는 체험상품 플랫폼을 활용하여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전을 구성, 플랫폼을 통한 판매까지 진행하여 외국인이 보다 쉽게 겨울상품을 구매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의 겨울을 100%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코리아그랜드세일로의 초대_외국인초청이벤트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컨셉, ‘코리아그랜드세일로의 초대’에 맞추어 외국인 초청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외문화홍보원과 함께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독일, 스페인 등 총 10개 국가에서 선발 된 외국인을 초청하여 한국의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의 특별프로모션과 혜택을 직접 즐기고 참가자들이 실시간으로 이를 해외에 알려 보다 많은 외국인이 한국의 매력을 느끼고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 1,000여개 업체에서 제공하는 1,000가지 즐거움! 코리아그랜드세일의 혜택은 한국 여행의 동선 어디서든 만나볼 수 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항공, 숙박 뿐 아니라 쇼핑, 교통, 공연, 식/음료, 체험상품 등 폭넓고 다양한 접점 곳곳에서 개별관광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 GS25 인기상품 1+1 제공, 롯데면세점 구매금액별 즉시할인 및 리워드, 에버랜드 이용권, SM TOWN 뮤지엄, 국립현대미술관 입장료 등 최대 50% 할인으로 편의점에서부터 면세점, 체험과 전시장에 이르기까지 1,00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준비한 한국관광종합선물세트를 준비하였다. 여기에 호텔, 공항, 서울 시내 주요 거점 간 수하물 배송 및 보관 서비스인 ‘핸즈프리서비스’와 외국인 대상 교통관광카드 ‘코리아투어카드’ 특별프로모션도 진행된다. #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중 편의서비스는 덤!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중 한국을 찾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편의서비스를 강화하고 환영분위기를 확산한다. 외국인의 주요 거점인 동대문과 인천, 김포공항에 웰컴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한편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행사 및 관광안내, 통역 등 편의서비스와 함께 경품이벤트,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한국여행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서울 전역의 28개 관광안내소와 함께 협력하여 한국을 찾은 외국인에게 코리아그랜드세일 안내뿐 아니라 할인혜택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코리아그랜드세일이 기분 좋은 쇼핑 경험과 함께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관광업계와 함께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항공 및 숙박, 체험 프로모션을 사전 오픈하고, 타깃시장별 해외 온라인 및 SNS 광고와 해외설명회/박람회를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를 진행 중에 있다.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홈페이지(www.koreagrandsale.c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그랜드세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20/01/20 | 조회 : 890
한국방문위원회, 2019년형 스마트헬프데스크 본격 운영 “위치기반 지도부터 무료 전화예약까지 기능 향상! 더욱 스마트하게 즐기는 한국 관광” - 외국인 관광객 불편해소 위해 위치 기반 지도서비스 신규 탑재, 주변 관광정보 및 길 찾기 등 콘텐츠 강화, 사용 편의성 증대 - 서울․인천․경기 주요 관광 접점에 위치한 공항, 면세점, 호텔 등 총 20곳으로 확대 설치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윤영호)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인 ‘스마트헬프데스크(Smart Help Desk)’를 금일(17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이는 작년에 시범운영하였던 스마트헬프데스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이전보다 위치 기반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며, 설치 장소도 확대했다. 스마트헬프데스크는 방한객의 관광불편해소를 위해 국내 우수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주요 관광․쇼핑지 및 전국 축제 정보 등을 4개 외국어(영문/중문간체․번체/일문)로 제공하고 인터내셔널 택시 및 우수 관광식당에 대한 무료 전화예약, 관광안내전화 1330 연결 등 각종 편의서비스도 지원하는 키오스크형태의 다국어 무인 관광안내시스템이다. 이번 2019년형에서는 터치 한 번으로 위치기반 지도정보, 길 찾기, 주변관광정보 검색이 가능한 콘텐츠를 추가로 탑재하여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한 주요 관광지 정보와 최적의 이동 경로 안내를 제공하고, 이를 사용자의 스마트폰에서도 동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편의성과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서울 내 10개소에 불과했던 운영 장소도 외국인의 한국 관광 동선에 맞추어 인천과 경기도까지 확대하여 총 20개소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 공항, 고속버스터미널, 관광․체험시설(▴임진각전망대 ▴에버랜드 ▴트릭아이뮤지엄), 쇼핑시설(▴두타면세점 ▴롯데면세점 ▴AK&), 호텔(▴노보텔앰배서더강남 ▴르메르디앙서울 ▴서울가든호텔), 복합리조트(▴파라다이스시티), 은행(▴신한은행 ▴우리은행), 편의점(▴세븐일레븐) 등 각 기업과 지자체, 유관기관이 외국인 관광객 불편해소에 뜻을 함께 하여 운영장소를 제공하였다. 스마트헬프데스크는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였으며 약 6개월간의 시범운영 결과, 총 12만여 건의 이용실적을 거두었다. 외국인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86%가 ‘실제 관광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으며,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 역시 82%에 달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스마트헬프데스크는 지난 시범사업에서 얻은 외국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켰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한국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관광 업계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온라인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정기 현장점검 등을 통해 스마트헬프데스크의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필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향후 전국의 주요 관광 거점지역으로 운영을 확대하여 외국인과의 스마트한 소통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 2019/06/18 | 조회 : 1558
카드 한 장으로 즐기는 남해안!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출시 - 외국인 관광객 한국여행 필수아이템, ‘코리아투어카드’에 남해안 권역 특별 혜택 추가 - - 부산․경남․전남 아우르는 남해안 Must-Visit Cities의 혜택 추가 제공 - - 외국인 관광객 지방 방문 편의 제공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재)한국방문위원회는 교통카드 기능에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담은 외국인 전용 관광교통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에 남해안 권역만의 특별 혜택을 추가한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Namhaean Coas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는 2017년 출시 이후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여행 필수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코리아투어카드의 170여개 제휴 혜택에 부산․거제․통영․여수․순천 등 남해안 권역 주요 5개 도시의 특별 혜택을 비롯하여 전남에서 경남 및 부산을 횡으로 아우르는 총 30여개 제휴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출시를 계기로 문체부와 한국방문위원회는 카드 혜택 소개와 다양한 의견 교류를 위해 오는 4월까지 지자체 담당자와 지역 관광 업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제작된 강원도 특별판(2018 Limited Edition) 이후 출시되는 두 번째 지역형 코리아투어카드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보유한 남해안 필수 방문지(Must-Visit Cities)의 매력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에는 부산․경남․전남 등 주요 광역지자체, 한국관광공사, 무안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 등 지방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와 협력하여 방한 외국인 관광객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혜택처와 배포처를 확충하여 정식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을 찾은 개별자유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코리아투어카드는 2017년 1월 출시 후 현재까지 약 40만장이 넘는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다. 코리아투어카드 및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투어카드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용 대리 (02-720-7323 / ykim@vkc.or.kr) 첨부 1.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이미지 첨부 2. 남해안 코리아투어카드 안내지(앞면)
작성일 : 2019/03/19 | 조회 : 1904
한국방문위원회,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환대주간’ 실시 - 오는 2월 1일부터 8일간, 춘절 연휴 맞이 인천 및 김포공항 웰컴센터 운영 - - 통역 및 관광 안내 편의서비스는 물론 풍성한 이벤트 혜택 제공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연휴를 맞아 오는 2월 1일부터 8일간‘특별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외국인 대상 관광축제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춘절 연휴를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환대주간에는 청계광장 메인 웰컴센터 외에 입국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에 특별 웰컴센터를 추가 설치하여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주요혜택 소개는 물론 통역 및 관광안내, ‘코리아그랜드세일 퍼즐 맞추기’,‘2019 황금 돼지 찾기’, ‘한국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한국여행을 컨셉으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 타임 이벤트를 통해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분위기를 확산하고 한국 관광의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청계광장에 위치한 메인 웰컴센터에서는 특별 환대주간 기간동안 한국의 전통 인기 간식을 매일 150명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시식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중 한국에서 물건을 구입한 영수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국행 왕복항공권과 특급호텔 2박 숙박권, 쇼핑지원금 50만원이 포함된 200만원 상당의 한국여행권을 증정하고, 1만번째 방문 외국인에게는 호텔숙박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이동형 웰컴센터를 운영, 서울의 주요 거점과 지역 축제 장소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17일 개막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은 913개 기업이 참여하여 외국인을 위한관광축제로 다양한 혜택으로 한국 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 누리집(www.koreagrandsa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02-6272-7305 / hjk@vkc.or.kr) 이미지 1)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환대주간 공항 환대센터 이미지 (상 : 인천공항 웰컴센터 / 하 : 김포공항 웰컴센터) 이미지 2) 청계광장에 위치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메인 웰컴센터’를 방문한 외국인이 룰렛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작성일 : 2019/01/28 | 조회 : 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