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한국방문위원회, ‘2018 창원 방문의 해’ 맞이 환대캠페인 개최 - 창원 진해중앙시장 상인 및 방문객 대상 환대캠페인 실시 - - 지역 방문의 해 개최 지자체와 함께 관광객 편의서비스 개선 노력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세계인이 다시 찾는 전통시장, 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금일 오후 2시, 창원시 진해중앙시장에서 상인 대상의 친절 서비스 교육과 함께 관광객 환대캠페인을 개최했다. ‘2018 창원 방문의 해’와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계기로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 스마일 친절 벽화 그리기 ▲ 먼저 인사하기 인증샷 이벤트 ▲ 친절서약 포토릴레이 등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친절 서비스 교육에 참가한 진해중앙시장 상인 김명숙(64)씨는 “친절이 왜 필요한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진해중앙시장과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창원시민의 친절함을 체감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외국인 손님맞이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날 시장을 찾은 관광객 김태형(26)씨는 “시장 상인들과 함께 하는 캠페인이 신선하다.”며 “이런 캠페인을 통해 전국적으로 친절한 전통시장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앞으로 ‘지역 방문의 해’를 추진하는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편의서비스 개선사업을 확대하고, 코리아투어카드와 핸즈프리서비스, 코리아그랜드세일 등 위원회의 주요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 (02-6272-7305 / hjk@vkc.or.kr) 사진1.경남 창원시 진해 중앙시장에서 시장 상인, 외국인 관광객이 스마일 친절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2. 경남 창원시 진해 중앙시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3. 전통시장 상인에게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필요한 친절서비스 교육 및 환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4. 친절강사가 시장 상인들에게 간단한 외국어 회화가 적힌 언어카드를 나눠주면서 진철서비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일 : 2018/07/27 | 조회 : 276
친절한 전통시장, 기대하세요! - 한국방문위원회-창원시, ‘2018 창원 방문의 해’ 계기 진해중앙시장 환대캠페인 실시 - - 지역 방문의 해 개최지 전통시장 5천개 점포 대상, ‘친절한 전통시장 만들기’ 친절교육 전개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세계인이 다시 찾는 전통시장, 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오는 27일(금) 창원시 진해중앙시장에서 상인 대상의 친절 서비스 교육과 함께 환대캠페인을 개최한다.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 스마일 친절 벽화 그리기 ▲ 친절서약 포토릴레이 등 시장 상인과 방문객 대상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지역 방문의 해를 추진하는 지자체와 함께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시장이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며 “외국인 관광객이 지방 관광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서비스 제고에도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한국방문위원회는 경남 창원시와 더불어 2018년도 지역 방문의 해를 선포한 전라도의 주요 전통시장 약 5,000개 점포를 대상으로, 친절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하여 시장 상인 대상의 친절 서비스 교육, 외국어 회화 언어카드 배포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서비스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대비하여 강원도 내 20개 전통시장 3,346개 점포 상인과 택시 운수종사자 4,0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3,224개 식당에 외국어 메뉴판을 배포한 바 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지역 방문의 해를 개최하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역 관광 편의서비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 (02-6272-7305 / hjk@vkc.or.kr) 사진1. 지난 2017년 9월,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강원도 강릉성남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2. 지난 2017년 9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릉 중앙성남시장 상인들이 친절캠페인에 참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 2018/07/23 | 조회 : 286
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외래관광객 유치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 방한 외래객 대상 문화콘텐츠 연계 상품 개발 및 해외 홍보 협력 강화 - - 박삼구 위원장・배기동 관장 참석, 외래객 유치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26일(화)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6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방문위원회와 국립중앙박물관, 양 기관의 상호 협력 하에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 콘텐츠에 대한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동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한국 관광의 질적 개선 및 방한 외래관광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함으로, 협약의 주요내용은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축제 공동마케팅 추진 및 관광 추천 코스 상품개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 공동마케팅 추진 및 한국 문화콘텐츠 체험 특별혜택 제공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홍보 협력 강화 등이다. 협약을 체결한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은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는 우리만의 자산으로, 한국 관광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이를 활용한 해외 홍보마케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립중앙박물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한국 관광에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9월과 내년 1월 각각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코리아그랜드세일’기간동안 국립중앙박물관이 포함된 외국인 대상 추천 특별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소지자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 혜택을 연중 제공함으로써 외래 관광객의 한국 관광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진1] (재)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후 기념촬영 (좌 : 국립중앙박물관 배기동 관장, 우 :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 ) [사진2] (재)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삼구 위원장 [사진3] (재)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 촬영 모습 (좌 여덟번째 배기동 관장, 아홉번째 박삼구 위원장) [문의처] 마케팅팀 김수빈 사원 (02-6272-7311 / xiubin@vkc.or.kr) ◆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코리아세일페스타’란? 항공, 교통, 숙박, 유통, 뷰티, 엔터테인먼트, 관광지,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에서 폭넓은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는 아시아 대표 쇼핑문화관광축제이다. 축제 기간 내에 참여기업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매년 1월 셋째주 목요일부터 2월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코리아세일페스타’는 2018년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코리아투어카드’는? 코리아투어카드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전국권역의 지하철, 버스, 택시 등 교통기능과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183개 기업, 2천 300여 개 매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코리아투어카드는 현재, 편의점(CU, 7-ELEVEN, GS25, emart24), 항공사(제주항공, 에어서울, 홍콩익스프레스), 공항철도, 지하철 자판기(서울교통공사),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에서 4,000원(충전금 별도)에 판매되고 있다.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가능하다.
작성일 : 2018/06/26 | 조회 : 624
한국방문위원회, ‘2018 상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  - 외래객 접점 우수 종사자 57명 대상 위촉, 친절 문화 확산에 기여 -  - 2010년부터 현재 15기까지 총 914명 활동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2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2018 상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시 처음 마주하는 출입국 및 세관을 비롯하여 교통, 숙박, 쇼핑, 식당, 관광안내, 관광경찰 등 외국인 관광객을 접하는 다양한 현장의 우수 종사자 57명이‘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됐다. 친절서약 참여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번 15기 미소국가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절대사로서 각자의 주변에서부터 미소와 친절을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과 이벤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된 박신희 전북 전주 문화관광해설사는“저에게 오늘 새롭게 부여된 미소국가대표라는 이름에 걸맞게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촉소감을 밝혔다. 김준현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주사보는“미소국가대표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밝은 미소와 친절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최고의 관광상품은 친절이다.”라며 “관광현장에서 펼치는 미소국가대표의 친절과 환대가 다시 찾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년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한 관광업 우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배우 김소현씨를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한 바 있다. 지자체와 유관기관, 민간기업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는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는 현재까지 914명(22일 위촉자 포함)이 위촉되었으며, 전국 곳곳에서 친절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박해림 주임 (02-720-7325 / hrpark@vkc.or.kr)   [사진 1]한국방문위원회가 22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한 2018 상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에서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된 관광업계 우수 종사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 2]한국방문위원회가 22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한 2018 상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에서 접점별 대표자들이 한경아(왼쪽에서 5번째)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 2018/06/22 | 조회 : 610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리뉴얼 운영 개시 - 한국방문위원회,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재정비 마치고 본격 운영 - - 한국국제관광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축제 및 관광지에서 관광 편의 서비스 제공 - - 전국 곳곳으로 운영확대 통해 연말까지 110회 이상 운영 계획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Tourist Service Center)’의 리뉴얼을 마치고, 오는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관광전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는 3.5톤 트럭을 개조하여 만든 이동식 관광 안내센터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센터에서 제공하는 관광 편의 서비스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아이콘으로 표현, 외관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변경하고, 업그레이드된 콘텐츠와 실질적인 관광객 편의서비스로 재정비하였다. 한·중·일 언어가 가능한 스텝을 상시 배치하여 관광안내 및 통역서비스의 기능을 강화하고, 무선인터넷과 핸드폰 충전 등 관광객 편의서비스와 VR체험, 포토방명록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한국국제관광전에서는 리뉴얼된 차량을 페이퍼 토이로 직접 조립하고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방문위원회는 한국국제관광전을 시작으로 전남 광주, 창원 등‘2018 지역 방문의 해’개최지와 내외국인이 많이 찾는 축제 등 전국 곳곳으로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의 운영 지역을 확대하여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지방 관광 편의성 제고를 통해 한국 관광만족도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01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는 지난 해, 보령머드축제, 대구 치맥페스티벌, 코리아세일페스타, 코리아그랜드세일 등과 연계하여 총 100회 넘게 운영했으며, 연간 3만 4천여 명의 관광객에게 통역서비스와 관광안내 등 실질적인 편의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의 지역 방문을 희망하는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연간 운영 일정에 반영, 찾아가는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1]“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 리뉴얼 이미지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이보람 주임 (02-720-7325 / brlee@vkc.or.kr)
작성일 : 2018/06/12 | 조회 : 649
한국방문위원회-日 미야자키현, 관광·친절문화 상호교류 협약 체결 - 박삼구 위원장, 코우노 슌지 미야자키현지사 등 참석 - - 한-일 친절문화 및 민간교류 활성화 위한 교두보 역할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일본 미야자키 현(현지사 코우노 슌지)이 금일(7일) 오후 4시, 일본 미야자키 현청에서 한일간 관광 및 친절문화의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방문위원회의 ‘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만들기 캠페인과 일본의 환대문화(오모테나시) 전파를 위한 ‘히나타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친절캠페인 교류 ▴관광 교류 프로그램 제공 등 관광 자원 및 친절캠페인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교류하는데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은 “성공적으로 치러진 평창동계올림픽, 한류 열풍 재점화 등으로 한국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며 “미야자키현과 뜻깊은 교류를 통해 한국을 찾은 방문객들이 한층 더 편안하게 대한민국 곳곳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야자키현 코우노 슌지 현지사는“한국에서 미야자키현은 프로야구팀의 전지훈련 장소로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는 관광 분야에서도 더욱 많은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협약에 앞서 진행된 관계자 환담에서 한국방문위원회는 전 세계에 친절올림픽으로 알려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주요성과와 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환대캠페인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미야자키현에서는 ‘2020 도쿄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미야자키 현의 관광프로모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이 날 오전 미야자키 관광컨벤션협회 및 현지 여행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두 손 편리하게 쇼핑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 등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 편의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였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앞으로도 일본은 물론,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 주력 시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주력 방한시장 대상 민간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외래객의 방한 만족도 제고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사진1] (재)한국방문위원회-일본 미야자키현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좌 :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 우 : 미야자키현 코우노 슌지 현지사) [사진2] (재)한국방문위원회-일본 미야자키현 업무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 촬영 모습 (좌 여섯번째 박삼구 위원장, 일곱번째 미야자키현 코우노 슌지 현지사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 (02-6272-7305 / hjk@vkc.or.kr) ◆ 미야자키현에서 전개하고 있는‘히나타’란? 미야자키현의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미야자키의 살기 좋은 환경, 풍요로운 농산물과 인품좋은 사람들의 친절한 환대의 마음을 담아 다채로운‘히나타(양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일 : 2018/06/08 | 조회 : 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