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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미소국가대표로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작성일
2018-03-13 14:31
조회
2611

“2018 평창동계올림픽, 미소국가대표로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소속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 성료 -
- 5개월간의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외국인 손님 맞이 환대캠페인 활동 마무리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티마크그랜드호텔 그랜드홀에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내외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미소국가대표는 “2016-2018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내외국인 대상의 환대캠페인을 펼쳐왔다. 특히, 이번에 수료식을 마친17기 미소국가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5개월 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사전 붐 조성 및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자 주요 계기별 참여이벤트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방한 외국인은 물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수료식은 활동결과 발표와 영상 상영을 통해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우수팀과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과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미소예팀 팀장 김아름(23, 동덕여자대학교)씨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발대식과 함께 참여했던 강원도 전통시장 상인대상의 캠페인이 기억에 남는다.”며 “팀원들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환대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외국인 미소국가대표로서 활동한 말레이시아 유학생 탄즌증(TanZhenZheng, 23, 고려대학교)씨는 “외국인이긴 하지만,
미소국가대표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보람있었다” 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따뜻함과 흥미로운
관광콘텐츠를 말레이시아 친구들에게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17기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함께 한 만큼 활동의 의미가 남다를 것”이라며 “올림픽 이후에도 미소국가대표서 친절캠페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9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17기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환대캠페인을 펼쳐왔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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