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리뉴얼 운영 개시 - 한국방문위원회,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재정비 마치고 본격 운영 - - 한국국제관광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축제 및 관광지에서 관광 편의 서비스 제공 - - 전국 곳곳으로 운영확대 통해 연말까지 110회 이상 운영 계획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Tourist Service Center)’의 리뉴얼을 마치고, 오는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관광전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는 3.5톤 트럭을 개조하여 만든 이동식 관광 안내센터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센터에서 제공하는 관광 편의 서비스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아이콘으로 표현, 외관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변경하고, 업그레이드된 콘텐츠와 실질적인 관광객 편의서비스로 재정비하였다. 한·중·일 언어가 가능한 스텝을 상시 배치하여 관광안내 및 통역서비스의 기능을 강화하고, 무선인터넷과 핸드폰 충전 등 관광객 편의서비스와 VR체험, 포토방명록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한국국제관광전에서는 리뉴얼된 차량을 페이퍼 토이로 직접 조립하고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방문위원회는 한국국제관광전을 시작으로 전남 광주, 창원 등‘2018 지역 방문의 해’개최지와 내외국인이 많이 찾는 축제 등 전국 곳곳으로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의 운영 지역을 확대하여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지방 관광 편의성 제고를 통해 한국 관광만족도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01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는 지난 해, 보령머드축제, 대구 치맥페스티벌, 코리아세일페스타, 코리아그랜드세일 등과 연계하여 총 100회 넘게 운영했으며, 연간 3만 4천여 명의 관광객에게 통역서비스와 관광안내 등 실질적인 편의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의 지역 방문을 희망하는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연간 운영 일정에 반영, 찾아가는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1]“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 센터” 리뉴얼 이미지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이보람 주임 (02-720-7325 / brlee@vkc.or.kr)
작성일 : 2018/06/12 | 조회 : 155
한국방문위원회-日 미야자키현, 관광·친절문화 상호교류 협약 체결 - 박삼구 위원장, 코우노 슌지 미야자키현지사 등 참석 - - 한-일 친절문화 및 민간교류 활성화 위한 교두보 역할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일본 미야자키 현(현지사 코우노 슌지)이 금일(7일) 오후 4시, 일본 미야자키 현청에서 한일간 관광 및 친절문화의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방문위원회의 ‘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만들기 캠페인과 일본의 환대문화(오모테나시) 전파를 위한 ‘히나타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친절캠페인 교류 ▴관광 교류 프로그램 제공 등 관광 자원 및 친절캠페인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교류하는데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은 “성공적으로 치러진 평창동계올림픽, 한류 열풍 재점화 등으로 한국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며 “미야자키현과 뜻깊은 교류를 통해 한국을 찾은 방문객들이 한층 더 편안하게 대한민국 곳곳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야자키현 코우노 슌지 현지사는“한국에서 미야자키현은 프로야구팀의 전지훈련 장소로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는 관광 분야에서도 더욱 많은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협약에 앞서 진행된 관계자 환담에서 한국방문위원회는 전 세계에 친절올림픽으로 알려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주요성과와 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환대캠페인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미야자키현에서는 ‘2020 도쿄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미야자키 현의 관광프로모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이 날 오전 미야자키 관광컨벤션협회 및 현지 여행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두 손 편리하게 쇼핑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 등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 편의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였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앞으로도 일본은 물론,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 주력 시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주력 방한시장 대상 민간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외래객의 방한 만족도 제고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사진1] (재)한국방문위원회-일본 미야자키현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좌 :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 우 : 미야자키현 코우노 슌지 현지사) [사진2] (재)한국방문위원회-일본 미야자키현 업무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 촬영 모습 (좌 여섯번째 박삼구 위원장, 일곱번째 미야자키현 코우노 슌지 현지사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 (02-6272-7305 / hjk@vkc.or.kr) ◆ 미야자키현에서 전개하고 있는‘히나타’란? 미야자키현의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미야자키의 살기 좋은 환경, 풍요로운 농산물과 인품좋은 사람들의 친절한 환대의 마음을 담아 다채로운‘히나타(양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일 : 2018/06/08 | 조회 : 236
한국방문위원회-日 미야자키현, 관광·친절문화 상호교류 협약 체결 - 6월 7일(목), 일본 미야자키 현청서 협약식 진행 - - 박삼구 위원장, 코우노 슌지 미야자키현지사 등 참석 - - 한-일 친절문화 및 민간교류 활성화 위한 교두보 역할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일본 미야자키 현(현지사 코우노 슌지)이 오는 6월 7일(목), 일본 미야자키 현청에서 관광 및 친절문화의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본 미야자키 현과 교류를 통해 양국 상호 관광객의 재방문율 제고 방안 논의 등 한국 관광의 질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해 7월 일본 니가타 현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한국방문위원회는 일본의 환대문화(오모테나시) 전파를 위한 ‘히나타 캠페인’으로 유명한 미야자키 현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관광 자원 및 친절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주력 방한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민간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한국방문위원회는 미야자키 관광컨벤션협회 및 현지 여행사와 간담회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두 손 편리하게 쇼핑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 등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관광 편의 콘텐츠를 홍보해 일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 (02-6272-7305 / hjk@vkc.or.kr) ◆ ‘히나타 캠페인’이란? 미야자키에서 전개 중인 캠페인으로서,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품 좋은 미야자키 주민과 친절한 환대의 마음을 담아 ‘히나타(양지)’로 표현하였다. ◆ ‘미야자키현’은? 큐슈지역 동남단에 위치한 미야자키현은 일본 건국 신화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자 산과 바다 모두와 맞닿아 있어 서핑, 하이킹, 골프 등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전국 2위의 양돈, 양계지역이자 우수한 품질의 소고기 생산지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고루 갖춘 일본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다. 국내에는 백제 문화 축제인 시와스 마츠리(축제)의 개최지라는 점과 더불어 야구 등 스포츠팀의 전지훈련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작성일 : 2018/06/04 | 조회 : 255
외국인 관광객, 화장품 할인쿠폰 가장 선호 - 한국방문위원회 온라인 할인쿠폰 서비스 연간 10만 여명 다운로드 - - 업체별 쿠폰 이용현황 미샤 → 오설록티하우스 → 쁘띠프랑스 順 - - 할인쿠폰 서비스 제공 업체 연중 상시 모집 중 - 지난해 외국인들이 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www.vkc.or.kr)를 통해 뷰티 분야의 할인쿠폰을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017년 한 해 동안 한국방문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행받은 약 10만여 건의 온라인 할인 쿠폰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K뷰티 인기에 힘입어 뷰티 업종 쿠폰 이용률이 45%로 가장 높았으며, 푸드(20%), 엔터테인먼트(19%), 쇼핑센터(8%), 통신 및 숙박 등 기타(8%) 순이었다고 밝혔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뷰티 브랜드 미샤의 쿠폰 이용이 가장 많았으며, 오설록 티하우스, 쁘띠프랑스, 롯데면세점, 바닐라코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방문위원회의 온라인 할인 쿠폰 서비스 페이지의 월 평균 방문자 수는 약 1만 3천여 명으로, 어권별 이용자 분포를 살펴보면 영문 51%, 중문 40%, 일문 7%, 기타 어권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온라인 할인쿠폰 서비스의 주요혜택과 참여업체에 대한 해외 온라인 광고를 통해 참여업체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트랜드에 맞는 신규 업체 발굴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관광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의 온라인할인쿠폰 서비스 제공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www.vkc.or.kr) 내 참여배너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연중 상시로 이용 가능한 할인 쿠폰 제공 이외에도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 편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처] 홍보팀 사윤정 대리 (02-6272-7306 / syj@vkc.or.kr)
작성일 : 2018/05/29 | 조회 : 233
한국 방문의 즐거움, “환대”로 더하다!! - 한국방문위원회, 2018 봄 시즌 외국인관광객 환대주간 운영 - - 서울 5개 거점 환대센터에서 관광정보 및 다채로운 이벤트 제공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와 함께 오는 4월 25일(수) 부터 5월 5일(토)까지 11일간 『2018 봄 시즌 외국인관광객 환대주간』(이하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중국의 노동절 연휴(4.29~5.1)와 일본의 골든위크(4.28~5.6) 등 외국인 관광객 집중 방한 시기에 맞추어 진행되는 이번 환대주간 기간에는 명동·남산·홍대·청계·강남 코엑스 등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찾는 5개 지역에 환대센터를 설치하고,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두 손 편히 한국을 여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등 한국 관광 편의 서비스 소개와 함께 관광정보, 통역서비스, 사진촬영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더할 계획이다. 특히, 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청계광장에는 환대센터와 함께 관광콘텐츠 체험존이 설치되어, 유명 셀럽들과 함께하는 K-뷰티 체험쇼, K-패션쇼, 국악 B-Boy 공연, 태권도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올림픽 이후 증가하고 있는 방한외래객의 발길이 이번 환대주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즐기는 동시에, 한국인의 따뜻한 환대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방문위원회와 서울시, 서울시관광협회는 2014년부터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해 봄/가을 환대주간에는 약 8만 5천여명의 외국인이 환대센터를 찾았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는 특별환대주간을 운영하여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 환대센터 운영지역 및 기간 (운영시간 : 11:00~20:00) 연번 설치지역 설치장소 운영기간 1 청계광장 청계광장 5. 1(화)~5.5(토) 2 명동 명동역 6번 출구 앞 4.25(수)~5.5(토) 3 남산 서울타워 광장 4.25(수)~5.5(토) 4 홍대 홍대걷고싶은거리 4.25(수)~5.5(토) 5 강남 코엑스 코엑스 동문 입구 4.27(금)~5.5(토)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 (02-6272-7307 /onlyou6@vkc.or.kr)
작성일 : 2018/04/24 | 조회 : 534
“뜨거운 응원으로 패럴림픽 선수단을 환영합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맞이 환대캠페인 개최 -- 강릉역에서 내외국인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응원 이벤트 펼쳐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10일(토)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를 맞이해 KTX 강릉역 일대에서 선수단과 내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9일 개막해 열흘간 진행되는 패럴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가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한국방문위원회의 홍보단미소국가대표가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패럴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를 찾은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나만의 응원문구로 완성하는 ‘반다비포토존’과 자유발언대에서 선수단을 향한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벤트가 패럴림픽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자유발언대에 참여한 박미래씨는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강릉을 찾았다”며 “우리나라선수뿐만 아니라 패럴림픽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값진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캠페인에 참여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이국현씨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 현장에서 활동하게 돼 보람있었다”며 “앞으로도 미소국가대표로서 한국의 친절과 미소를 전하겠다”고 활동소감을 밝혔다. 사진 1: 10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해 강릉역에서 개최한 환대캠페인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하이터치이벤트로 맞이하고 있다.   사진 2: 10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해 강릉역에서 개최한 환대캠페인에서 시민들이 반다비 포토월에 패럴림픽 선수들을 응원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사진 3: 10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해 강릉역에서 개최한 환대캠페인에서 한 패럴림픽 관계자가 반다비 포토월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사진 4: 10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해 강릉역에서 개최한 환대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이 강릉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자유발언대에서 패럴림픽을 응원하는 발언을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5: 10일 강릉역에서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아 환대캠페인을 벌인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 (02-6272-7307/onlyou6@vkc.or.kr)
작성일 : 2018/03/13 | 조회 : 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