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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투어카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코리아투어카드 제휴 및 판매기업과 함께 편의서비스 강화 모색 - - 코리아투어카드 신규 디자인 첫 선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11월 30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크레아 라운드홀에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리아투어카드의 판매처인 ㈜공항철도, 서울교통공사, 코리아세븐과 외국인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주요 제휴처, 면세점(두타, 현대백화점), 공연사(점프, 페인터즈 히어로), 관광지(광명동굴, 런닝맨), 숙박(제주썬호텔), 엔터테인먼트(세븐럭카지노, 코엑스 아쿠아리움)등 제휴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방한 외국인의 관광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앞으로 그 간의 이용패턴을 분석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편의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판매처와 제휴처의 의견을 수렴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 작년 1월 말에 출시한 코리아투어카드는 현재 편의점(CU, 7-ELEVEN, GS25, emart24), 항공사(제주항공, 홍콩익스프레스, 에어서울), 공항철도, 지하철 자판기,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 글로벌텍스프리에서 4,000원(충전금 별도)에 판매되고 있으며, 34만여 장이 판매되어 외국인 관광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8.10.31.기준). 쇼핑 대표 제휴처인 면세점(롯데, 신세계), 백화점(현대), 공연전시(그레벵 뮤지엄, 점프, 판타스틱), 관광지(런닝맨, 광명동굴, 남이섬), 엔터테인먼트(웅진플레이도시, 코엑스아쿠아리움), 체험(온고푸드, 이랜드크루즈) 등 197개 기업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 : 올해 9월 17일 출시한 안드로이드OS기반의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Google Playstore 기준 다운로드 가능 국가 : 한국 제외 전 세계 / 유니온페이 공식앱 및 별도 URL 다운로드 가능 국가 : 중국). 4개 어권(영어/ 중국어 간체 / 일어 /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를 이용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다. 코리아투어카드 및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용 대리 (02-720-7323 / ykim@vkc.or.kr) 사진 1. 지난 30일, DDP 크레아 라운드홀에서 개최된 코리아투어카드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 2018/12/03 | 조회 : 1406
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투어카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코리아투어카드 제휴 및 판매기업과 함께 편의서비스 강화 모색 - - 코리아투어카드 신규 디자인 첫 선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오는 11월 30일(금)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크레아 라운드홀에서 외국인 전용 교통광관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방문위원회와 함께 사업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코리아투어카드 제휴기업과 판매기업이 참석하여 코리아투어카드 현황과 내년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방한 외국인의 관광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2019년부터 새롭게 적용될 카드 디자인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한국적인 태극모양을 모티브로 하여 새 단장하는 코리아투어카드는 기존의 세계 각국 인사말을 바탕으로 제작된 코리아투어카드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그 간의 이용패턴을 분석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편의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2017년 1월 출시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기본 교통 카드 기능에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부문 200여개 기업의 혜택을 담아 현재까지 34만여 장이 판매되어 한국 관광 필수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지난 9월에는 모바일 버전으로도 출시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편리성을 더했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용 대리 (02-720-7323 / ykim@vkc.or.kr) ▶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작년 1월 말에 출시한 코리아투어카드는 현재 편의점(CU, 7-ELEVEN, GS25, emart24), 항공사(제주항공, 홍콩익스프레스, 에어서울), 공항철도, 지하철 자판기,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 글로벌텍스프리에서 4,000원(충전금 별도)에 판매되고 있으며, 34만여 장이 판매되어 외국인 관광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8.10.31.기준). 쇼핑 대표 제휴처인 면세점(롯데, 신세계), 백화점(현대), 공연전시(그레벵 뮤지엄, 점프, 판타스틱), 관광지(런닝맨, 광명동굴, 남이섬), 엔터테인먼트(웅진플레이도시, 코엑스아쿠아리움), 체험(온고푸드, 이랜드크루즈) 등 197개 기업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 올해 9월 17일 출시한 안드로이드OS기반의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Google Playstore 기준 다운로드 가능 국가 : 한국 제외 전 세계 / 유니온페이 공식앱 및 별도 URL 다운로드 가능 국가 : 중국). 4개 어권(영어/ 중국어 간체 / 일어 /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를 이용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다. 코리아투어카드 및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18/11/27 | 조회 : 1255
한국방문위원회,‘2018 종사자 미소국가대표’위촉 - 외래객 접점 우수 종사자 110명 대상 위촉, 친절 문화 확산에 기여 - - 2010년부터 현재 16기까지 총 1,024명 활동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홍주)는 11월 22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구 티마크그랜드호텔 그랜드홀에서‘2018 하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는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 시 처음 마주하는 출입국 및 세관부터 교통, 숙박, 쇼핑, 식당, 관광안내, 관광경찰 등 관광객 접점 현장에서 근무하는 우수 종사자로서, 이번 위촉식에서는 한국의 친절과 미소를 대표하는 110명의 새로운 ‘미소국가대표’가 위촉되었다. 친절서약 참여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번 16기 미소국가대표는 친절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친절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년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한 관광업 우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1,024명의 미소국가대표가 전국 곳곳에서 친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박해림 주임 (02-720-7325 / hrpark@vkc.or.kr) 사진 1: 22일 서울 중구 티마크그랜드호텔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2018 하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에서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된 관광업계 우수 종사자들이 단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 2: 한국방문위원회가 22일 서울 중구 티마크그랜드호텔 그랜드홀에서 개최한 2018 하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에서 접점별 대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다섯번째 김홍주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여섯번째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
작성일 : 2018/11/27 | 조회 : 1272
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그랜드세일 글로벌 광고캠페인 On-Air - 한국방문위원회, CJ ENM과 함께 글로벌 광고캠페인 전개 - - tvN Asia 방송 및 온라인, SNS 채널 통해 동남아 9개국 포함 전 세계 확산 - 한국방문위원회는 내년 1월 개최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을 해외에 알리기 위한 글로벌 광고캠페인을 실시한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의 브랜드를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하여 진행하는 이번 글로벌 광고캠페인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 확산과 한류 세계화를 리드하고 있는 CJ ENM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코리아그랜드세일의 해외 홍보에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Hello, Stranger!(Feat. 낯선 만남)”이라는 타이틀로 배우 지일주와 원더걸스 멤버 혜림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글로벌 광고 영상은 “설렘”이라는 로맨스 요소를 가미한 드라마타이즈(35분 분량)와 티져영상(30초 분량)으로 제작되어 금일부터 tvN Asia 채널을 통해 아시아 9개국(싱가포르,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의 950만 가구를 대상으로 송출된다. 뿐만 아니라, 115만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tvN Asia의 SNS 채널과 항공사, 면세점, 글로벌기업 등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사의 해외 채널을 통해서도 전 세계로 확산될 예정이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계기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과 프로모션을 준비 중에 있다.”며, “이번 글로벌 광고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외국인이 한국을 찾아 한국 관광의 즐거움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10회째를 맞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방한 소비 촉진을 위해 내년 1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43일간 개최된다. 쇼핑을 활용한 관광프로모션으로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항공사와 숙박 등 관광업계의 폭넓은 할인혜택과 함께 ‘한국의 맛(음식)’을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처] 홍보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 jykwon@vkc.or.kr)
작성일 : 2018/11/19 | 조회 : 2191
한국의 겨울이 더욱 매력적인 이유! 내년 1~2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 개최- 항공 및 숙박 등 관광프로모션으로 외래관광객 방한 촉진 기대 - - ‘음식’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 진행 - - 홈페이지 통해 참여업체 모집 중, 오는 7일 사업설명회 개최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겨울철 외래관광객 방한 촉진과 소비 지출 증대를 위한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2019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을 내년 1월 17일(목)부터 2월 28일(목)까지 개최한다. 43일간 진행되는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은 항공사와 숙박업계의 참여 확대는 물론 파격적인 할인혜택 제공 등 대표적 방한 관광 프로모션으로 더욱 견고해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에어 항공권 최대 85% 할인 ▲제주항공 항공권 최대 80% 할인 제공과 함께 ▲비발디파크와 대명리조트 객실 60~75% 할인 ▲라마다앙코르 해운대 객실 55~70% 할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 가든 호텔 객실 50% 할인 등 외국인 대상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전용 버스여행 상품인 ▲K트래블버스 7개 노선(대구시, 강원도, 경북도, 전남도, 충청도, 창원시, 강화군)에 대해 1+1을 제공하는 등 실제 겨울 비수기 외래 관광객의 방한 유도와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10회 차를 맞는 이번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이전 행사와는 다른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인 ▲‘클룩(KLOOK)’과의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가장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과 함께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 상품을 기획할 예정이다. 이는 관광객이 방한 전에 코리아그랜드세일의 혜택을 미리 인지하고 구매의 편리성을 제공하는 한편, 참여기업은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매출 실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윈윈전략을 구현한 것이다. 이와 함께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해외 직판 쇼핑몰 ▲‘Kmall24’를 통한 온라인 쇼핑 프로모션도 강화한다.‘Kmall24’는 한국을 좋아하는 약 70개국 이상의 해외 소비자가 방문하는 글로벌 쇼핑몰로서, 현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K굿즈 기념 박스 증정 및 항공권 경품 이벤트를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의 메인 테마를‘한국의 맛(음식)’으로 선정하여 외국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이벤트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 전국의 호텔 식음업장 60여개가 함께하는 ▲‘한국 호텔에서 즐기는 특별한 맛, Korea Grand Tasting’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맛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가보고 싶은 호텔 식음업장 선정 이벤트를 통한 초청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빅데이터 기반 맛집을 추천하는 레드테이블과 함께 전국의 유명 식당 200개가 참여하는 프로모션을 준비, 베스트 댓글왕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유명 쉐프와 함께 하는 한국의 노포 여행’▲‘명인과 함께 하는 전통주 체험’등 한식과 한국술에 담겨진 역사와 스토리를 알아보는 데일리 투어 코스를 제공하고, 아이러브한식과 온고푸드 등 외국인대상 한식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는 업체들과 함께 ▲한식 쿠킹클래스 운영, 불교문화사업단과의 ▲한국사찰음식체험 등 맛있는 한국을 여행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쇼핑만이 아닌 다양한 음식과 한류 등 체험을 소비하는 관광프로모션”이라며 “외국인의 내수기여율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외래관광객의 유치 및 소비를 증대하고, 내수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계기로 주요 타깃 시장의 방한객을 유치하기 위한 해외 프로모션 및 홍보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중국, 일본은 물론 홍콩, 태국, 베트남 등 주요 방한 시장과 아랍에미리트, 마카오 등 잠재 방한 시장에서의 박람회와 사업설명회를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만의 특별한 혜택을 적극 알리는 한편, 글로벌 카드사, 항공사, 면세점, 백화점, 한국관광공사, 코트라 등의 해외네트워크 활용하여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구글, 바이두, 야후 등 글로벌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타깃시장별 맞춤형 광고와 함께 페이스북, 웨이보,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소재로 CJ ENM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광고를 제작하여 전세계에 송출하는 한편, 음식과 한류 등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국의 멋과 맛을 주제로 외국인 인플루언서 초청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알리고,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홈페이지(www.koreagrandsale.c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11월 7일(수) 오후 4시 명동 CGV에서 개최하는 참여기업 대상 사업설명회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마케팅팀 임효진 과장 (jin0709@vkc.or.kr / 02-6272-7316)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쇼핑, 관광, 한류 등 한국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융복합한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이다. 겨울철 관광 비수기 타개를 위해 시작된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외국인 유치 및 소비 촉진을 위한 관광프로모션으로, 단지 쇼핑 뿐 아니라 항공, 숙박, 문화, 뷰티,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공되는 혜택을 통해 방한 외국인의 소비를 촉진하는 점에서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홍콩의 메가세일 등 단순한 쇼핑 할인행사와는 다른 차별점이 있다. 내년 10회를 맞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쇼핑, 관광지, 항공, 숙박, 교통,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등 폭넓은 분야에서 우수한 한국 상품 소개, 문화체험 확대 및 다양한 방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18/11/05 | 조회 : 1849
한국방문위원회, 24시간 관광안내 무인시스템 ‘스마트 헬프 데스크’ 런칭 - 금일 오후 2시, 세븐일레븐 중국대사관점에서 출시 기념행사 개최 - -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대상 ICT기반의 정보제공 및 실시간 소통 가능 - - 서울시내, 인천국제공항 등 외국인 주요 동선 위치 편의점 및 은행 10곳에 설치 - (재)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금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중국대사관점에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한 24시간 다국어 관광정보안내 무인시스템 ‘스마트 헬프 데스크’의 첫 선을 보이는 출시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세븐일레븐, 우리은행, 신한은행, 인터내셔널택시 등 본 사업을 함께하는 기관 관계자와 외국인 체험단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스마트 헬프 데스크’ 출시를 알리는 제막 퍼포먼스, 스마트 헬프 데스크 주요 기능 소개, 외국인 체험단의 기기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캐나다인 미카엘라(Michaela, 25세)씨는 “한국 여행에서 언어적인 부분이 가장 불편했는데 스마트 헬프 데스크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며 “특히 외국어로 직접 연결해서 관광안내를 받고 택시투어 및 음식점 예약을 할 수 있는 어권별 안내 기능은 한국에 여행 오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 해줄 것”이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국내 우수 ICT(정보통신기술)와 접목하여 외국어 통역 및 관광안내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헬프 데스크’는 주요 관광지와 축제는 물론 쇼핑, 교통, 맛집 안내부터 응급상황 대처 관련 방법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4개 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로 제공한다. 특히, 관광안내전화 1330과 인터내셔널 택시 및 서울시관광협회 추천 우수 관광식당 예약 등 외국어 무료통화 기능을 탑재하여 단순한 정보제공을 넘어 실시간 예약과 소통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불편사항은 언어소통, 여행경비, 관광안내서비스 순으로, 외국어 통역과 안내부분에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4시간 운영 편의점 매장과 은행 등 외국인의 주요 동선에 설치, 운영될 ‘스마트 헬프 데스크’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발된 스마트 헬프 데스크는 단순 정보 제공의 틀을 넘어 소통이라는 키워드가 담겨있다.”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쉽게 한국을 여행하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 헬프 데스크’는 우선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관광객 주요 방문 거점(△명동 △강남 △이태원 △종로 △인천국제공항 등)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편의점 및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365코너 총 10곳에 설치되어 오는 2019년 3월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이후 외국인 대상 모니터링 및 이용률 분석을 통해 전국적으로 주요 관광거점 내 설치, 확산될 계획이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 (02-6272-7305 /hjk@vkc.or.kr) 사진 1) 스마트 헬프 데스크 런칭 기념식에서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왼쪽에서 세번째), 코리아세븐 정승인 대표(왼쪽에서 두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최현승 과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 2) 런칭 기념식에서 외국인 체험단이 스마트 헬프 데스크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 3) 런칭 기념식에서 외국인 체험단이 스마트 헬프 데스크를 시연하고 있다.
작성일 : 2018/10/22 | 조회 :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