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미소국가대표로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소속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 성료 - - 5개월간의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외국인 손님 맞이 환대캠페인 활동 마무리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티마크그랜드호텔 그랜드홀에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내외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미소국가대표는 “2016-2018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내외국인 대상의 환대캠페인을 펼쳐왔다. 특히, 이번에 수료식을 마친17기 미소국가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5개월 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사전 붐 조성 및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자 주요 계기별 참여이벤트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방한 외국인은 물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수료식은 활동결과 발표와 영상 상영을 통해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우수팀과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과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미소예팀 팀장 김아름(23, 동덕여자대학교)씨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발대식과 함께 참여했던 강원도 전통시장 상인대상의 캠페인이 기억에 남는다.”며 “팀원들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환대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외국인 미소국가대표로서 활동한 말레이시아 유학생 탄즌증(TanZhenZheng, 23, 고려대학교)씨는 “외국인이긴 하지만, 미소국가대표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보람있었다” 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따뜻함과 흥미로운 관광콘텐츠를 말레이시아 친구들에게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17기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함께 한 만큼 활동의 의미가 남다를 것”이라며 “올림픽 이후에도 미소국가대표서 친절캠페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9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17기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환대캠페인을 펼쳐왔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이보람 (02-720-7325,mailto:brlee@vkc.or.kr)
작성일 : 2018/03/13 | 조회 : 2197
“미소 반다비가 패럴림픽 선수단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 선수단 대상 환대캠페인 개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10일(토) 11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를 맞이해 KTX 강릉역 일대에서 선수단을 환영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49개국 270여명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지난 2월 25일 폐막한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재현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방문위원회의 환대캠페인 홍보단 미소국가대표가 패럴림픽을 알리는‘미소 반다비’가 돼 다채로운 응원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수단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확산할 예정이다. 특히, 나만의 응원 문구로 완성하는 ‘반다비 포토존’, 자유발언대에서 선수단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당신을 응원합니다!’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은 물론 강원도를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의 관심과 응원을 적극 유도해 패럴림픽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 뜨거운 환대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에는 한국을 찾은 전 세계인에게 보인 우리 국민의 따뜻한 환대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올림픽 성공의 열기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으로 이어져 많은 외국인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대한민국으로 기억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홍보를 위해 KTX 경강선 탑승권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서울-강릉 패스, 내일로(프리미엄 내일로) 패스, 문화누리레일패스, 코리아투어카드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지한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강원도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 (02-6272-7307/onlyou6@vkc.or.kr)   사진1: 2월 7일 한국방문위원회가 강릉역 외부에 설치한‘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환영하고 있다.   사진2: 2월 7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강원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방문위원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과 함께 미니컬링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작성일 : 2018/03/07 | 조회 : 1728
코리아투어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코리아투어카드 출시 1주년 맞아 판매처, 제휴처, 지자체 한자리 모여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지난 5일(화) 오후 4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2018년 코리아투어카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제휴기업 및 판매기업, 지자체 등의 관계자와 함께 ‘코리아투어카드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는 한국방문위원회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작년 1월 말 출시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지난 1년간 2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였다. 사업 첫 해, 기본 교통 기능에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부문 180여개 기업의 혜택을 담은 개별여행객 맞춤형 카드로 자리매김한 코리아투어카드는 올해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업계 및 지자체의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리아투어카드의 판매처인 신한은행, 우리은행과 쇼핑 대표 제휴처인 면세점(갤러리아, 두타, 신세계, SM), 백화점(현대), 공연(국립현대미술관, 점프, 판타스틱, 페인터즈 히어로), 관광지(얼라이브하트), 숙박(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동원컨트리클럽&리조트), 엔터테인먼트(롯데월드, 서울랜드, 세븐럭카지노, 웅진플레이도시, 코엑스 아쿠아리움), 체험(미스터힐링, 실감콘텐츠체험관 탐, 온고푸드, 이랜드크루즈), 기타(DMZ투어버스, 와이파이도시락, 짐좀에어) 등 다양한 제휴기업에서 참석하여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한국방문위원회는 코리아투어카드가 한국 여행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판매처, 제휴처, 지자체와 지속적인 의견교환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 작년 1월 말에 출시한 코리아투어카드는 현재, 편의점(CU, 7-ELEVEN, GS25), 항공사(제주항공, 홍콩익스프레스, 에어서울), 공항철도, 지하철 자판기,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에서 4,000원(충전금 별도)에 판매되고 있으며, 1년간 20만여 장이 판매되어 외국인 관광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8.1.31.기준).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마케팅팀 임효진 과장 (02-6272-7316 / jin0709@vkc.or.kr) 사진1. 정주영 마케팅팀장이 사업실적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모습 사진2. 한경아 사무국장 마무리 말씀 사진3. 코리아투어카드 참여기업 간담회 단체사진
작성일 : 2018/02/07 | 조회 : 2003
미소국가대표가 전 세계의 국가대표를 환영합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및 관계자 대상 환영 행사 열어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를 맞이해 7일(수) 강릉역을 시작으로 강원도 일대에서 외국인 손님맞이 K스마일 캠페인을 전개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대한 개막을 축하하고,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K스마일 캠페인 홍보단 미소국가대표 60여명이 참여한다. 이 밖에도 3.5톤 트럭을 개조한 이동형 관광안내소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하여 관광안내 및 통역, 무료와이파이 등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통해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을 선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미소국가대표도 함께 미소와 친절을 실천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내외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미소국가대표의 환한 미소와 응원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서울시와 함께 인천공항을 비롯한 서울 주요 거점 7개소에 임시관광안내소를 설치하여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첨부사진 설명> 지난 1월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서울 동대문 일대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K스마일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 (02-6272-7307/onlyou6@vkc.or.kr) ◆ ‘K스마일캠페인’이란?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방문의해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따뜻한 친절과 환한 미소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 친절캠페인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 대상으로 K스마일 캠페인의 환대 메시지를 전하고, 우리 국민의 환대 실천 참여를 확대하여, 한국관광의 질적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서울 동대문 일대에서 K스마일 캠페인을 전개하는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
작성일 : 2018/02/06 | 조회 : 1704
평창동계올림픽, KTX 타고 스탬프투어 즐기자!! - 한국방문위원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서울-강릉패스 연계 스탬프투어 실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코레일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에 맞추어 오는 2월 9일부터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특별 제작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서울-강릉 패스” 이용을 확산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서울-강릉 패스, 내일로(프리미엄 내일로) 패스, 문화누리레일패스를 소지한 내국인과 코리아투어카드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지한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역 및 강릉역 등에서 리플릿을 수령한 후, 올림픽 개최도시인 강릉, 평창, 정선의 20개 관광지 중 5개 이상의 관광지 방문 인증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5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는 서울역과 강릉역의 여행센터에서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내외국인의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교통 편의 제공과 더불어 강원관광을 더욱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탬프투어 이벤트는 2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계속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https://vk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서울-강릉 패스, 내일로(프리미엄 내일로)패스, 문화누리레일패스, 코리아투어카드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지한 내외국인은 올림픽 설상경기가 개최되는 평창 시티투어버스도 온라인(www.happy700bus.kr)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탬프투어 강원 지역 20개 관광지> 1. 강릉시: 강릉올림픽파크, 강릉아트센터, 강릉통일공원, 오죽헌, 경포아쿠아리움(경포호), 선교장, 정동진 레일바이크, 정동진 시간박물관(모래시계공원), 참소리 축음기 에디슨 과학박물관, 하슬라아트월드(피노키오미술관) 2. 평창군: 평창올림픽플라자, 이효석 문학관,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월정사, 백룡동굴, 대관령 하늘목장 3. 정선군: 삼탄아트마인, 정선아리랑시장, 아라리촌, 정선레일바이크 * 문의처 : 홍보팀 김용(ykim@vkc.or.kr, 02-720-7323)
작성일 : 2018/02/05 | 조회 : 2407
평창올림픽을 친절올림픽으로 함께 만들겠습니다! - 유승민 IOC 선수위원, 배우 김소현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 - - 미소국가대표 100여명, 평창올림픽 맞이 한국의 미소와 친절 확산 솔선수범 다짐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가 23일(화) 오후 1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1부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선수촌장으로 선임된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한국을 널리 알리고 있는 배우 김소현씨가 한국의 미소와 친절을 대표할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됐다. 유승민 위원은 위촉소감에서 “이 자리에서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된 후, 바로 평창으로 이동하여 올림픽 선수촌장의 직을 맡게 된다”며 “ 선수촌장으로서 전 세계에서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친절과 미소, 정(情)을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들께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만나는 외국인 관광객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소현씨는 “저의 웃는 모습을 예쁘게 봐주신 것 같아 감사하고, 공인으로서 평창올림픽 성공에 기여하게 된 점도 매우 영광스럽다.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된 만큼 늘 미소와 친절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말하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어서 제2부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에서는, 출입국/세관, 교통, 숙박, 쇼핑, 식당, 관광안내, 관광경찰 등 다양한 접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는 100여 명의 미소국가대표가 근무 현장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 남정현 경사(34,여)는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관광경찰부스를 방문하는데, 이들을 맞이하면서 매번 깨닫는 것은 따뜻한 미소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다. 불편사항이 발생했을 때 상대방을 웃으면서 맞이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엄청난 차이를 불러온다”며 “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맞이하여 미소와 친절을 선물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은 친절한 나라다.’라는 것을 떠올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년 방한 외래객 대상의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 관광업 종사자들을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55명이 위촉되어, 각자의 분야에서 친절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 1)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에서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배우 김소현씨가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장을 들고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승민 위원, 한경아 사무국장, 배우 김소현 사진 2)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에서 유승민 IOC 선수위원(좌)과 배우 김소현씨(우)가 위촉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3)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에서 유승민 IOC 선수위원(좌)과 배우 김소현씨(우)가 친절서약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4)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5)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한국방문위원회가 개최한 명예미소국가대표 위촉식 및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에서 두 번째 열 왼쪽 2번째 한경아 사무국장, 3번째 유승민 위원, 4번째 배우 김소현씨) *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조현준 대리(chj1014@vkc.or.kr, ☏02-720-7325)
작성일 : 2018/01/23 | 조회 :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