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한국방문위원회-日 미야자키현, 관광·친절문화 상호교류 협약 체결 - 6월 7일(목), 일본 미야자키 현청서 협약식 진행 - - 박삼구 위원장, 코우노 슌지 미야자키현지사 등 참석 - - 한-일 친절문화 및 민간교류 활성화 위한 교두보 역할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일본 미야자키 현(현지사 코우노 슌지)이 오는 6월 7일(목), 일본 미야자키 현청에서 관광 및 친절문화의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세계인이 다시 찾는 대한민국’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본 미야자키 현과 교류를 통해 양국 상호 관광객의 재방문율 제고 방안 논의 등 한국 관광의 질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해 7월 일본 니가타 현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한국방문위원회는 일본의 환대문화(오모테나시) 전파를 위한 ‘히나타 캠페인’으로 유명한 미야자키 현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관광 자원 및 친절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주력 방한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민간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한국방문위원회는 미야자키 관광컨벤션협회 및 현지 여행사와 간담회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두 손 편리하게 쇼핑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 등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관광 편의 콘텐츠를 홍보해 일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현준 과장 (02-6272-7305 / hjk@vkc.or.kr) ◆ ‘히나타 캠페인’이란? 미야자키에서 전개 중인 캠페인으로서,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품 좋은 미야자키 주민과 친절한 환대의 마음을 담아 ‘히나타(양지)’로 표현하였다. ◆ ‘미야자키현’은? 큐슈지역 동남단에 위치한 미야자키현은 일본 건국 신화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자 산과 바다 모두와 맞닿아 있어 서핑, 하이킹, 골프 등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전국 2위의 양돈, 양계지역이자 우수한 품질의 소고기 생산지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고루 갖춘 일본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다. 국내에는 백제 문화 축제인 시와스 마츠리(축제)의 개최지라는 점과 더불어 야구 등 스포츠팀의 전지훈련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작성일 : 2018/06/04 | 조회 : 1375
외국인 관광객, 화장품 할인쿠폰 가장 선호 - 한국방문위원회 온라인 할인쿠폰 서비스 연간 10만 여명 다운로드 - - 업체별 쿠폰 이용현황 미샤 → 오설록티하우스 → 쁘띠프랑스 順 - - 할인쿠폰 서비스 제공 업체 연중 상시 모집 중 - 지난해 외국인들이 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www.vkc.or.kr)를 통해 뷰티 분야의 할인쿠폰을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017년 한 해 동안 한국방문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행받은 약 10만여 건의 온라인 할인 쿠폰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K뷰티 인기에 힘입어 뷰티 업종 쿠폰 이용률이 45%로 가장 높았으며, 푸드(20%), 엔터테인먼트(19%), 쇼핑센터(8%), 통신 및 숙박 등 기타(8%) 순이었다고 밝혔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뷰티 브랜드 미샤의 쿠폰 이용이 가장 많았으며, 오설록 티하우스, 쁘띠프랑스, 롯데면세점, 바닐라코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방문위원회의 온라인 할인 쿠폰 서비스 페이지의 월 평균 방문자 수는 약 1만 3천여 명으로, 어권별 이용자 분포를 살펴보면 영문 51%, 중문 40%, 일문 7%, 기타 어권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온라인 할인쿠폰 서비스의 주요혜택과 참여업체에 대한 해외 온라인 광고를 통해 참여업체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트랜드에 맞는 신규 업체 발굴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관광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의 온라인할인쿠폰 서비스 제공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www.vkc.or.kr) 내 참여배너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연중 상시로 이용 가능한 할인 쿠폰 제공 이외에도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 편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처] 홍보팀 사윤정 대리 (02-6272-7306 / syj@vkc.or.kr)
작성일 : 2018/05/29 | 조회 : 2020
한국 방문의 즐거움, “환대”로 더하다!! - 한국방문위원회, 2018 봄 시즌 외국인관광객 환대주간 운영 - - 서울 5개 거점 환대센터에서 관광정보 및 다채로운 이벤트 제공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와 함께 오는 4월 25일(수) 부터 5월 5일(토)까지 11일간 『2018 봄 시즌 외국인관광객 환대주간』(이하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중국의 노동절 연휴(4.29~5.1)와 일본의 골든위크(4.28~5.6) 등 외국인 관광객 집중 방한 시기에 맞추어 진행되는 이번 환대주간 기간에는 명동·남산·홍대·청계·강남 코엑스 등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찾는 5개 지역에 환대센터를 설치하고,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 두 손 편히 한국을 여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서비스”등 한국 관광 편의 서비스 소개와 함께 관광정보, 통역서비스, 사진촬영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더할 계획이다. 특히, 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청계광장에는 환대센터와 함께 관광콘텐츠 체험존이 설치되어, 유명 셀럽들과 함께하는 K-뷰티 체험쇼, K-패션쇼, 국악 B-Boy 공연, 태권도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올림픽 이후 증가하고 있는 방한외래객의 발길이 이번 환대주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즐기는 동시에, 한국인의 따뜻한 환대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방문위원회와 서울시, 서울시관광협회는 2014년부터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해 봄/가을 환대주간에는 약 8만 5천여명의 외국인이 환대센터를 찾았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는 특별환대주간을 운영하여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 환대센터 운영지역 및 기간 (운영시간 : 11:00~20:00) 연번 설치지역 설치장소 운영기간 1 청계광장 청계광장 5. 1(화)~5.5(토) 2 명동 명동역 6번 출구 앞 4.25(수)~5.5(토) 3 남산 서울타워 광장 4.25(수)~5.5(토) 4 홍대 홍대걷고싶은거리 4.25(수)~5.5(토) 5 강남 코엑스 코엑스 동문 입구 4.27(금)~5.5(토)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 (02-6272-7307 /onlyou6@vkc.or.kr)
작성일 : 2018/04/24 | 조회 : 1938
“뜨거운 응원으로 패럴림픽 선수단을 환영합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맞이 환대캠페인 개최 -- 강릉역에서 내외국인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응원 이벤트 펼쳐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10일(토)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를 맞이해 KTX 강릉역 일대에서 선수단과 내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9일 개막해 열흘간 진행되는 패럴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가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한국방문위원회의 홍보단미소국가대표가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패럴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를 찾은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나만의 응원문구로 완성하는 ‘반다비포토존’과 자유발언대에서 선수단을 향한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벤트가 패럴림픽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자유발언대에 참여한 박미래씨는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강릉을 찾았다”며 “우리나라선수뿐만 아니라 패럴림픽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값진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캠페인에 참여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이국현씨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 현장에서 활동하게 돼 보람있었다”며 “앞으로도 미소국가대표로서 한국의 친절과 미소를 전하겠다”고 활동소감을 밝혔다. 사진 1: 10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해 강릉역에서 개최한 환대캠페인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하이터치이벤트로 맞이하고 있다.   사진 2: 10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해 강릉역에서 개최한 환대캠페인에서 시민들이 반다비 포토월에 패럴림픽 선수들을 응원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사진 3: 10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해 강릉역에서 개최한 환대캠페인에서 한 패럴림픽 관계자가 반다비 포토월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사진 4: 10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이해 강릉역에서 개최한 환대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이 강릉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자유발언대에서 패럴림픽을 응원하는 발언을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5: 10일 강릉역에서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맞아 환대캠페인을 벌인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 (02-6272-7307/onlyou6@vkc.or.kr)
작성일 : 2018/03/13 | 조회 : 4738
“2018 평창동계올림픽, 미소국가대표로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소속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 성료 - - 5개월간의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외국인 손님 맞이 환대캠페인 활동 마무리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티마크그랜드호텔 그랜드홀에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내외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미소국가대표는 “2016-2018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내외국인 대상의 환대캠페인을 펼쳐왔다. 특히, 이번에 수료식을 마친17기 미소국가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5개월 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사전 붐 조성 및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자 주요 계기별 참여이벤트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방한 외국인은 물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수료식은 활동결과 발표와 영상 상영을 통해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우수팀과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과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미소예팀 팀장 김아름(23, 동덕여자대학교)씨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발대식과 함께 참여했던 강원도 전통시장 상인대상의 캠페인이 기억에 남는다.”며 “팀원들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환대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외국인 미소국가대표로서 활동한 말레이시아 유학생 탄즌증(TanZhenZheng, 23, 고려대학교)씨는 “외국인이긴 하지만, 미소국가대표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보람있었다” 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따뜻함과 흥미로운 관광콘텐츠를 말레이시아 친구들에게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17기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함께 한 만큼 활동의 의미가 남다를 것”이라며 “올림픽 이후에도 미소국가대표서 친절캠페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9일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17기 수료식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17기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환대캠페인을 펼쳐왔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 문의처 : 서비스개선팀 이보람 (02-720-7325,mailto:brlee@vkc.or.kr)
작성일 : 2018/03/13 | 조회 : 3594
“미소 반다비가 패럴림픽 선수단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 한국방문위원회,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 선수단 대상 환대캠페인 개최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10일(토) 11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를 맞이해 KTX 강릉역 일대에서 선수단을 환영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49개국 270여명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지난 2월 25일 폐막한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재현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방문위원회의 환대캠페인 홍보단 미소국가대표가 패럴림픽을 알리는‘미소 반다비’가 돼 다채로운 응원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수단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확산할 예정이다. 특히, 나만의 응원 문구로 완성하는 ‘반다비 포토존’, 자유발언대에서 선수단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당신을 응원합니다!’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은 물론 강원도를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의 관심과 응원을 적극 유도해 패럴림픽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 뜨거운 환대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에는 한국을 찾은 전 세계인에게 보인 우리 국민의 따뜻한 환대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올림픽 성공의 열기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으로 이어져 많은 외국인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대한민국으로 기억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방문위원회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홍보를 위해 KTX 경강선 탑승권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서울-강릉 패스, 내일로(프리미엄 내일로) 패스, 문화누리레일패스, 코리아투어카드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지한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강원도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처] 서비스개선팀 김문주 과장 (02-6272-7307/onlyou6@vkc.or.kr)   사진1: 2월 7일 한국방문위원회가 강릉역 외부에 설치한‘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환영하고 있다.   사진2: 2월 7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강원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방문위원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과 함께 미니컬링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작성일 : 2018/03/07 | 조회 : 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