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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하네다에서도 하나 된 열정!!
작성일
2017-11-02 11:24
조회
3788

일본 하네다에서도 하나 된 열정!!


 

- 한국방문위원회, 평창 G-100 기념 하네다공항 내 한국관광홍보관 2차 운영-
- 하네다공항 이용객 대상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선보여-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을 기념하여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강원도, 2018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조직위원회와 함께 11월 1일(수),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 한국관광 홍보관을 오픈하였다.

하네다공항 국제선 여객터미널 5층에 설치된 한국관광 홍보관은 오늘부터 12월 21일(목)까지 51일간 운영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은 물론‘2016~2018 한국 방문의 해’홍보를 위한 관광 콘텐츠 전시와 더불어 내방객 대상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개막일인 금일에는 평창 G-100을 기념하여, 올림픽 개최일자를 맞추는 스탑 워치 이벤트와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와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에게 코리아투어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기간 내 상시 운영되는 동계스포츠 VR 체험 이벤트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관광의 매력을 뽐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일본 하네다공항 내의 한국관광 홍보관 운영은 평창동계올림픽과 도쿄하계올림픽을 앞두고 한일간 관광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며, “2016-2018 한국방문의해 캠페인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를 비롯한 5개의 참여기관은 앞서, 지난 5월 하네다공항에 한국관광 홍보관을 설치하여, 총 61일간 평창올림픽과 한국관광을 홍보한 바 있다.

[문의처] 홍보팀 권지연 과장 (02-720-7341 / jykwon@vkc.or.kr)

 

 

사진 1_하네다공항 내 한국관광홍보관을 찾은 일본인 방문객들이 수호랑과 반다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_하네다공항 내 한국관광홍보관을 찾은 일본인 방문객이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3_하네다공항 내 한국관광홍보관에서 타임워치 이벤트에 참여한 일본인 방문객이 경품으로 코리아투어카드를 받고 있다.


 


사진 4_하네다공항 내 한국관광홍보관을 찾은 일본인 방문객이 코리아투어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