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우리 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 보도자료 등을 게재합니다.

제목
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외래관광객 유치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작성일
2018-06-26 17:38
조회
1430

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외래관광객 유치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 방한 외래객 대상 문화콘텐츠 연계 상품 개발 및 해외 홍보 협력 강화 -
- 박삼구 위원장・배기동 관장 참석, 외래객 유치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26일(화)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6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방문위원회와 국립중앙박물관, 양 기관의 상호 협력 하에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 콘텐츠에 대한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동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한국 관광의 질적 개선 및 방한 외래관광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함으로, 협약의 주요내용은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축제 공동마케팅 추진 및 관광 추천 코스 상품개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 공동마케팅 추진 및 한국 문화콘텐츠 체험 특별혜택 제공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홍보 협력 강화 등이다.

협약을 체결한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은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는 우리만의 자산으로, 한국 관광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이를 활용한 해외 홍보마케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립중앙박물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한국 관광에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9월과 내년 1월 각각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쇼핑문화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코리아그랜드세일’기간동안 국립중앙박물관이 포함된 외국인 대상 추천 특별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소지자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 혜택을 연중 제공함으로써 외래 관광객의 한국 관광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진1] (재)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후 기념촬영
(좌 : 국립중앙박물관 배기동 관장, 우 : 한국방문위원회 박삼구 위원장 )


[사진2] (재)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삼구 위원장


[사진3] (재)한국방문위원회-국립중앙박물관 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 촬영 모습
(좌 여덟번째 배기동 관장, 아홉번째 박삼구 위원장)


[문의처] 마케팅팀 김수빈 사원 (02-6272-7311 / xiubin@vkc.or.kr)

◆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코리아세일페스타’란?

항공, 교통, 숙박, 유통, 뷰티, 엔터테인먼트, 관광지,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에서 폭넓은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는 아시아 대표 쇼핑문화관광축제이다. 축제 기간 내에 참여기업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매년 1월 셋째주 목요일부터 2월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코리아세일페스타’는 2018년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코리아투어카드’는?

코리아투어카드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전국권역의 지하철, 버스, 택시 등 교통기능과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183개 기업, 2천 300여 개 매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코리아투어카드는 현재, 편의점(CU, 7-ELEVEN, GS25, emart24), 항공사(제주항공, 에어서울, 홍콩익스프레스), 공항철도, 지하철 자판기(서울교통공사),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에서 4,000원(충전금 별도)에 판매되고 있다.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