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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투어카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작성일
2018-11-27 18:30
조회
691

한국방문위원회, ‘코리아투어카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코리아투어카드 제휴 및 판매기업과 함께 편의서비스 강화 모색 -
- 코리아투어카드 신규 디자인 첫 선 -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오는 11월 30일(금)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크레아 라운드홀에서 외국인 전용 교통광관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방문위원회와 함께 사업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코리아투어카드 제휴기업과 판매기업이 참석하여 코리아투어카드 현황과 내년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방한 외국인의 관광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2019년부터 새롭게 적용될 카드 디자인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한국적인 태극모양을 모티브로 하여 새 단장하는 코리아투어카드는 기존의 세계 각국 인사말을 바탕으로 제작된 코리아투어카드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방문위원회는 그 간의 이용패턴을 분석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편의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2017년 1월 출시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기본 교통 카드 기능에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부문 200여개 기업의 혜택을 담아 현재까지 34만여 장이 판매되어 한국 관광 필수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지난 9월에는 모바일 버전으로도 출시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편리성을 더했다



[문의처] 마케팅팀 김용 대리 (02-720-7323 / ykim@vkc.or.kr)

▶ 코리아투어카드(KOREA TOUR CARD)
작년 1월 말에 출시한 코리아투어카드는 현재 편의점(CU, 7-ELEVEN, GS25, emart24), 항공사(제주항공, 홍콩익스프레스, 에어서울), 공항철도, 지하철 자판기,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 글로벌텍스프리에서 4,000원(충전금 별도)에 판매되고 있으며, 34만여 장이 판매되어 외국인 관광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8.10.31.기준). 쇼핑 대표 제휴처인 면세점(롯데, 신세계), 백화점(현대), 공연전시(그레벵 뮤지엄, 점프, 판타스틱), 관광지(런닝맨, 광명동굴, 남이섬), 엔터테인먼트(웅진플레이도시, 코엑스아쿠아리움), 체험(온고푸드, 이랜드크루즈) 등 197개 기업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
올해 9월 17일 출시한 안드로이드OS기반의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Google Playstore 기준 다운로드 가능 국가 : 한국 제외 전 세계 / 유니온페이 공식앱 및 별도 URL 다운로드 가능 국가 : 중국). 4개 어권(영어/ 중국어 간체 / 일어 /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를 이용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다.

코리아투어카드 및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reatour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