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스케치
대학생미소국가대표 충북 팸투어

한국방문위원회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은
지난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충청북도 단양과 제천 일대로 관광지 및 친절문화 탐방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출발준비중이네요~

첫 번째로 방문한 지역은 단양 8경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도담삼봉이었습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유람선을 타보지는 못했지만 자연이 만들어낸 풍광에 친구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그 풍광을 배경으로 단체사진 한 컷!

도담삼봉을 뒤로하고 이동한 곳은 최초, 최대의 민물 수족관인 다누비 아쿠아리움!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처음 보는 어류들을 신기하게 감상하는 미소국가대표 친구들의 눈빛이 사뭇 진지했습니다.

단양에 있는 또 하나의 멋진 자연관광자원! 고수동굴을 아시나요?
천연기념물 제 256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수동굴은 석회암지대가 물, 수증기에 녹아 만들어진 동굴입니다.
언뜻 보면 기괴해보이는 종유석, 석순들이 묘한 조화를 이루어 신비한 광경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동굴 탐험을 하느라 친구들이 꽤나 고생했다죠?

1일차 일정을 마치고 휴식을 취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은 2일차 일정을 진행하기 위해 제천으로 향했습니다!
처음 도착한 곳은 한지체험관이었는데요,
예로부터 제천에서 나는 닥나무는 그 질이 좋아서 왕실 진상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체험관에서 한지로 등을 만들고 있는 친구들의 표정이 진지하네요.^^

이어지는 코스는 제천 한방엑스포였습니다.
여기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친구들은 한방초콜렛 만들기에 도전했는데요,
마치 파티쉐가 된 것 같은 느낌으로 집중하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체험이 끝나고 받은 달콤한 초콜렛은 덤!

1박 2일 일정의 마지막은 티테라피 체험이었습니다.
황기, 감초, 진피 등 다양한 약초를 추출하여 만든 재료로 체험하는 발맛사지,
그리고 직접 나만의 티백을 만들어보는 체험까지!
미소국가대표 친구들 모두 1박 2일 일정에서 느낀 피로를 가뿐히 풀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것으로 1박 2일간의 미소국가대표의 충청북도 관광지 및 친절문화 탐방은 끝을 맺었습니다.
앞으로도 미소국가대표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우리의 관광자원과 친절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